강예원이 공동 개발자로 참여한 스킨케어 브랜드 '어텐스(ATENSE)'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더 웰니스하우스'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어텐스는 지난 6일 공식 출시된 브랜드다. 강예원은 단순히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제품 개발 전반에 참여했다. 평소 자신이 실천해 온 피부 관리 방법과 노하우를 제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에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앞서 강예원은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이후 약 4년간 새로운 연기 작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참여하며 연기 외 분야에서도 새로운 행보를 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런칭 직후부터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접점을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에서 열게 됐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리버스 에이징이라는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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