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 사진제공=어텐스
배우 강예원이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 사진제공=어텐스
배우 강예원(47)이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제품 기획부터 개발 과정에 참여한 데 이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강예원이 공동 개발자로 참여한 스킨케어 브랜드 '어텐스(ATENSE)'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더 웰니스하우스'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어텐스는 지난 6일 공식 출시된 브랜드다. 강예원은 단순히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제품 개발 전반에 참여했다. 평소 자신이 실천해 온 피부 관리 방법과 노하우를 제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에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앞서 강예원은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이후 약 4년간 새로운 연기 작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참여하며 연기 외 분야에서도 새로운 행보를 보인다.
배우 강예원이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 사진제공=어텐스
배우 강예원이 뷰티 브랜드 공동 개발자로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 사진제공=어텐스
강예원은 "어텐스는 제가 오랫동안 고민해 온 '피부의 시간을 되돌리는 관리'에 대한 해답을 담은 브랜드"라며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이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피부가 변화하는 차이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런칭 직후부터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접점을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에서 열게 됐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리버스 에이징이라는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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