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에 삼각김밥 키링이 주렁주렁…‘재벌 4세’ 이주영, 이게 바로 멋
명품백에 삼각김밥 키링이 주렁주렁…‘재벌 4세’ 이주영, 이게 바로 멋
대림가 4세로 알려진 이주영이 명품백과 삼각김밥 키링의 이색 조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깔끔한 흰색 블라우스와 긴 갈색 머리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가방에 달린 큼지막한 삼각김밥 모양의 장식이었다.

우아한 명품백과 편의점의 대표 간식인 삼각김밥의 만남. 예상치 못한 조합에 네티즌들의 웃음이 터졌다.
명품백에 삼각김밥 키링이 주렁주렁…‘재벌 4세’ 이주영, 이게 바로 멋
특히 화려한 명품 액세서리 대신 친숙한 삼각김밥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독특한 취향이 돋보인다는 반응이다. 재벌가의 남다른 패션 감각에 소탈한 유머까지 더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명품백에 삼각김밥이라니 조합이 너무 강렬하다", "가방보다 삼각김밥에 먼저 눈이 간다", "이 정도면 삼각김밥도 명품 대우받는 것 아니냐", "편의점에서 사 온 삼각김밥인 줄 알았는데 키링이라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이 나올 법한 장면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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