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44세·60세에 확 늙는다? 그냥 세월 탓인 줄 알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연은 노화에 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백지연은 노화를 늦추기 위해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 그는 "달달한 게 얼마나 맛있냐. 디저트, 달콤한 커피, 설탕 잔뜩 들어간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피부 관리 시술을 받은 경험도 언급했다. 백지연은 "써마지하고 울쎄라하고, 너무 아팠다"며 시술 후 "커피 마시고 디저트 먹고 기분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백지연은 노화와 식습관의 연관성을 알게 된 뒤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평생 디저트 너무 좋아했고 빵, 떡 이런 거 너무 좋아했다"라며 "그래서 내 몸에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에는 많이 안 먹으려고 정말 노력한다"며 식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