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파경설 딛고 결국 재혼…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10기 옥순, 파경설 딛고 결국 재혼…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나는 SOLO’ 10기 옥순 김슬기가 여러 차례 불화설과 파경 위기를 딛고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슬기와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부부가 오는 10월 24일,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소중한 분들께 저희의 결혼을 알리고 함께 축복받는 자리를 갖고 싶은 바람이 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가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한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0기 옥순, 파경설 딛고 결국 재혼…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10기 옥순, 파경설 딛고 결국 재혼…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10기 옥순, 파경설 딛고 결국 재혼…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두 사람은 각각 MBN ‘돌싱글즈3’와 SBS Plus·ENA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각자 자녀를 양육하던 두 사람은 재혼을 통해 네 식구로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공개 연애와 재혼 준비 과정에서 여러 차례 갈등이 알려지며 결별설과 파경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특히 2024년 4월에는 두 사람이 SNS에서 서로를 언팔로우하고, 유현철이 김슬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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