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슬기와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부부가 오는 10월 24일,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소중한 분들께 저희의 결혼을 알리고 함께 축복받는 자리를 갖고 싶은 바람이 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가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한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공개 연애와 재혼 준비 과정에서 여러 차례 갈등이 알려지며 결별설과 파경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특히 2024년 4월에는 두 사람이 SNS에서 서로를 언팔로우하고, 유현철이 김슬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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