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에는 '나의 일상을 어디까지 보여줘야 될까 고민하다가 다 보여주는 전소미 9월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소미는 SNS에서 발견한 공동구매에 직접 참여한 일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채팅방에 질문을 하나 남겼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전소미는 "내가 뭐 하나 여쭤봤는데 혼났다"며 "'공지를 읽으면 그 질문을 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지 읽었는데"라고 억울해하면서도 "공지가 20개 된다. 책을 읽다가 다시 몇 장 뒤로 넘겨서 다시 읽으면 다른 게 보이는 것처럼 여러 번 읽으면 보인다고 적혀있다. 그래서 다시 읽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시완 연기톤 논란에도…첫 방송 시청률 5%대 찍었다, 2049 동시간대 1위 ('유죄인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17908.3.jpg)

![또 2%대 시청률에 발 묶였다…추영우♥김소현, 마음 통했지만 3주 째 부진한 성적 ('연애박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5107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