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만 200억원대' 10기 정숙, 베트남으로 떠났다…"가족들과 추억 만들기 1일 시작"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 출연자 정숙이 가족들과 베트남 여행을 떠났다.

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베트남 다낭으로 고고고~~ 가족들이랑 다 같이 의미있게 좋은 추억 만들기 1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여기저기 좋은 곳 구경도 많이 하고 오늘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노는 날"이라며 여행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하늘색 의상에 긴 진주 귀걸이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머리, 화사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여행 중에도 남다른 꾸밈을 자랑했다.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인 만큼 정숙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평소 SNS를 통해 화려한 일상을 공개해 온 그는 이번에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숙은 2022년 '나는 SOLO' 출연 당시 50억원대 자산가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4년에는 자산이 80억원으로 늘었다며 주택 4채와 건물 1채, 토지 8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에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자산이 200억원대로 불어났다고 밝혔다. 정숙은 어린 시절부터 신문 배달과 구두 닦기, 대리운전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돈을 모았고, 이를 부동산에 투자해 자산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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