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인데 아이들끼리만 美유학…이동국 딸들, 부모와 떨어진 후 근황
중1인데 아이들끼리만 美유학…이동국 딸들, 부모와 떨어진 후 근황
중1인데 아이들끼리만 美유학…이동국 딸들, 부모와 떨어진 후 근황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설아와 수아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설아의 SNS에는 쌍둥이 자매 수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와 수아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쌍둥이답게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면서도 각기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에 검은색 상의를 착용한 수아는 차분하면서도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설아는 갈색 도트무늬 상의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피부도 돋보였다.

특히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은 어느덧 중학교 1학년이 됐다. 앳된 모습이 남아 있으면서도 부쩍 성장한 자매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아는 최근 미국 현지 중학교에 입학해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수아 역시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서로 의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