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중1인데 비키니만 입고 활보…속살 노출에 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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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미국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설아는 미국의 한 거리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설아는 갈색 바탕에 흰색 도트무늬가 들어간 홀터넥 수영복을 착용했다. 상의는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으로, 하의는 짧은 팬츠 형태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노란색 배색이 더해져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설아는 수영복 차림으로 야외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미국에서 생활 중인 만큼 현지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이동국 딸, 중1인데 비키니만 입고 활보…속살 노출에 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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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1학년인 설아는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와 비교해 한층 성장한 근황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설아가 미국 현지 중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설아는 미국에 있는 이모 집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니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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