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가족들과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는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다낭으로 고고고가족들이랑 다 같이 의미있게좋은 추억 만들기 1일시작^^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여기 저기 좋은 곳 구경도 많이하고 오늘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노는 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긴 갈색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했으며, 또렷한 눈매와 분홍빛 입술이 어우러져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흰색 트위드풍 상의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검은색 물결 장식이 특징으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10기 정숙은 진주 장식이 달린 긴 귀걸이와 작은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얼굴 가까이 촬영한 셀카에는 매끈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이며, 밝은 색상의 기내 좌석에 기대 편안한 표정으로 여행길의 모습을 담았다.

이를 본 팬들은 "소중한추억 되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여전히 이뿌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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