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뉴욕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캡처
배우 김사랑이 뉴욕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캡처
배우 김사랑이 뉴욕 여행 중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는 'New York Day 4: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미국 뉴욕 여행을 즐기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 4일 차를 맞은 김사랑은 '9/11 메모리얼'과 'Oculus' 등을 둘러보며 뉴욕 곳곳을 찾았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축물도 방문했고, 저녁에는 현지에서 유명한 피자집에 들러 식사를 즐겼다.
배우 김사랑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캡처
배우 김사랑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캡처
특히 피자집을 찾은 김사랑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했다. 가슴까지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이 그의 늘씬한 체형을 돋보이게 했다. 김사랑은 피자를 먹는 일상적인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0년 '미스코리아 대회' 진(眞)에 선발된 뒤 이듬해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으며 2021년 '복수해라'를 마지막으로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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