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셋 모두 10월생이라 네 명이서 다같이 올수도 있지만 그건 생일같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케잌도 각각 선물도 각각 엄마 독차지도 각각 엄마도 둘째라 사실 첫째맘을 잘몰라 미안해 오늘은 첫째랑 1:1데이트💗저 며칠있다 둘째랑 또 올겁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28기 현숙은 첫째 아이와 나란히 앉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상의에 긴 머리를 풀어 내린 현숙은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아이 역시 양손을 들어 같은 포즈를 취했으며, 얼굴은 빨간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진 엄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건강챙기셔요", "현숙님 웃는 모습 보면 저도 싱글벙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28기 현숙은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의 결별을 인정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현숙은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내린 결정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후 이번 게시물에서는 세 아이의 생일을 한꺼번에 기념하기보다 각자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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