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소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소연이 피부관리 중 인형뽑기에 성공한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관리중 인형뽑기 성공"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보라색 곰 인형 두 개를 양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커다란 인형들을 앞으로 내밀어 보여주는 모습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짧은 단발머리와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이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편안한 흰색 맨투맨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이소연은 크기가 다른 곰 인형 두 개를 나란히 들고 뿌듯한 듯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인형들의 목에는 리본이 달려 있으며 뒤편으로는 분홍빛과 보랏빛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화면이 펼쳐져 있다. 이소연의 밝은 표정과 보라색 인형들이 조화를 이루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데뷔 후 드라마 '봄날','신입사원','결혼합시다','봄의 왈츠','동이','내 사랑 내 곁에','루비반지','미스 몬테크리스토' 등 매 작품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