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을 앞두고 단정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에도 꼭 만나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커다란 원형 조형물 앞에서 두 손을 등 뒤로 모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상의와 팬츠에 밝은 아이보리색 재킷을 걸쳐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에 작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특유의 보조개가 돋보이는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 문근영은 재킷 소매를 걷어 올리고 양팔을 편안하게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이너와 넉넉한 핏의 재킷이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쪽으로 살짝 몸을 돌린 자세와 차분한 눈빛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느껴진다.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문근영은 몸을 옆으로 돌리고 두 손을 허리 앞에 가지런히 모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밝은 색상의 재킷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서는 문근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드러난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39세이며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며 7년 만에 고정 예능 활동을 시작했다.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등과 함께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평가하는 역할을 맡아 섬세한 감상과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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