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꽃게를 무려 5kg이나…씨를 말릴 정도의 열정
기은세, 꽃게를 무려 5kg이나…씨를 말릴 정도의 열정
배우 기은세가 꽃게 먹방으로 남다른 요리 사랑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꽃게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커다란 꽃게를 양손으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집에서 요리를 준비하는 소탈한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기은세는 꽃게철이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그는 "꽃게철 끝물 놓칠까 급한 마음에 노량진까지 가서 5키로 사 온 꽃게로 원 없이 먹어봄"이라며 "봄까지 안 먹어도 될 듯"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워 먹고 끓여 먹고 행복한 밤"이라고 덧붙이며 꽃게 요리를 마음껏 즐긴 만족감을 드러냈다.

노량진까지 직접 찾아가 꽃게를 5kg이나 구매한 기은세의 남다른 열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구워 먹고 끓여 먹으며 꽃게를 제대로 즐긴 모습에 요리와 미식을 향한 애정도 엿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