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은 한 슈즈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온 류혜영이 이번에는 패션 분야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끈 류혜영은 이번 컬렉션에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부츠부터 클로그, 슬립온 등 총 8가지 라인업에 특유의 감각을 녹여내며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류혜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서 주인공 연우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류혜영이 스크린 복귀와 함께 패션 디렉터로서의 활동까지 예고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예능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류혜영은 지난 6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해 구축 아파트를 수리하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완성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공개한 바 있다. 지난 8월과 10월에도 '나혼산'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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