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셀카를 공개하며 한층 화사해진 미모를 뽐냈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셀카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차량 좌석에 앉아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긴팔 상의를 입고 풍성한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양쪽 어깨로 늘어뜨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눈매에 분홍빛 볼과 촉촉한 입술이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고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고개를 옆으로 살짝 기울이고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검은색 상의와 대비되는 화사한 피부 표현에 또렷한 눈매,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세련된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가슴 앞으로 풍성하게 내려오는 가운데, 생기 있는 볼과 윤기 나는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선 사진의 부드러운 미소와는 다른 귀여운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긴머리도 찰떡", "완전 가을뇨자", "너무 예뻐", "가수님의 미모도 날로 이뻐지시네요", "얼굴에 눈코입 다 들어가 있는게 신기할뿐입니다", "웨이브 넘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송가인은 방송과 지역 축제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으며 부산 자갈치축제 무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어 17일에는 서울 방배동 카페거리 축제, 18일에는 철원 오대쌀축제 일정으로 팬들과 만났다. 바쁜 공연 일정 속 공개한 오랜만의 셀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송가인은 오는 24일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궁중문화축전 특별공연' 방송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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