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의 예비신부 차정원이 최근 자신의 SNS에 지인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음식을 바라보는 차정원과 서은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남다른 비주얼이다. 평소 작은 얼굴과 세련된 분위기로 잘 알려진 차정원과 나란히 있는 서은수는 유독 작은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마저 화보를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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