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라서 좋은….💙이제 제법 사진도 잘 찍어주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14기 현숙은 흰색 니트와 검은색 미니스커트 차림이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니트가 날씬한 허리선을 돋보이게 하며, 짧은 스커트 아래로 길게 뻗은 다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벗은 재킷을 팔에 걸친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앞선 사진과 다른 화사한 매력이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게입고 데이트했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옷 예뻐요", "자켓이랑 니트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14기 현숙이 남긴 "함께라서 좋은"이라는 문구와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제법 실력이 늘었다는 표현이 눈길을 끈다. 다만 함께한 상대가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데이트를 한 것인지 궁금해하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14기 현숙은 ENA·SBS PLUS '나는솔로' 14기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이후 14기 현숙은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 출연해 "현재 다정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14기 현숙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혼식장을 계약하거나 예물을 정식으로 나눈 단계는 아니지만 서로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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