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러닝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아내와 함께 운동복 차림으로 카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곽선희는 파란색 긴팔 운동복과 검은색 반바지에 흰색 모자를 착용했고, 아내는 검은색 운동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범한 카페 데이트 대신 함께 땀을 흘리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러닝 기록도 함께 담겼다. 5.59km를 32분 52초에 완주했으며, 평균 페이스는 1km당 5분 53초를 기록했다. 가볍게 산책하는 수준을 넘어 제법 빠른 속도로 달린 셈이다.
특히 운동을 마친 뒤에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곽선희는 이번에도 아내와 함께 러닝을 하며 남다른 금슬을 과시했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육군팀 팀장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제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출신으로, 전역 후 모델 겸 마라토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동성 연인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으며, 같은 해 11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영광, 장르물만 찍더니 확 달라졌다…"로코 하니 세상 밝아 보여" ('나를 충전해줘')[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088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