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드레스에 머플러를 두른 채 밝은 표정으로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임신 중인 이다해의 배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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