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중국을 방문해 열일 행보를 보였다.

이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드레스에 머플러를 두른 채 밝은 표정으로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임신 중인 이다해의 배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선물도 주고받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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