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영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8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애틋함 가득했던 첫사랑에서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한 이유가 전파를 탄다.
2013년에서 정우재와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던 윤하나는 자신의 캠코더를 들고 촬영지에 나타난 이형원(김한영 분) 때문에 현재로 돌아오게 됐다.
도착한 2026년에서 정우재는 다행히 윤하나가 바라던 대로 멋진 배우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윤하나를 대하는 태도는 몰라볼 만큼 차가워졌다.
현재로 돌아온 윤하나는 수많은 변화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다시 몸이 바뀌어 사태를 헤쳐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디즈니+·채널A '너에게 다이브'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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