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밤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한쪽 팔을 길게 뻗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줄무늬 상의 위에 연두색 니트를 겹쳐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뒤로 묶은 머리와 작은 귀걸이가 드러나면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고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 얼굴", "머리 묶는게 예쁘고 매력이 넘쳐서 옷 바지 잘어울리고 전진샷 너무 좋아요", "너무 예뻐", "너무 귀여우세요", "이뻐요 그리고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이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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