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솔사계' 14기 영자가 '나솔사계' 촬영을 위해 지냈던 보령에서 보낸 3박 4일의 추억을 공개했다.

14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같은 3박4일의 보령♥️11회의 긴 여정의 마무리.진심으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4기 영자는 탁 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전망 공간에서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남색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 흰색 블라우스에 짧은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긴 검은 머리를 한쪽 어깨로 늘어뜨린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남규홍 PD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경을 쓴 남규홍 PD 역시 검은색 상의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미스터 서와 함께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분홍색 포장지에 싸인 연한 노란색 장미꽃을 품에 안은 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옆에 선 미스터 서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어두운 색상의 상의를 착용하고 입을 크게 벌린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음료를 앞에 두고 앉아 있다. 흰색 블라우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을 강조한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과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14기 영자는 '나솔사계' 멤버들과 함께 식당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긴 테이블 양쪽으로 둘러앉은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영자 역시 테이블 오른쪽에 앉아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함께한 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진짜 미스터 서랑 너무 잘어울려요 잘 해봐요 제발", "너무 예뻐", "언니랑 미스터 서님 두분 끝난 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예쁘셔요", "최고 비주얼 기수 너무 잘봤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보령 사계민박'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미스터 서는 마지막까지 14기 영자를 선택했지만 영자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앞서 미스터 서는 영자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14기 영자의 나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직업은 'H' 중공업 총무부서 의전업무담당으로 알려졌다. 거주지는 울산광역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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