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그재그 인기 쇼핑몰의 옷을 직접 만져보고 입어볼 수 있는, 지그재그 익스프레스에 다녀왔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의류 매장 안에서 밝은 색상의 긴소매 상의를 옷걸이째 들어 보이고 있다. 앞선 사진과 달리 짙은 회색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풍성하게 내려오는 긴 머리가 단정한 스타일과 조화를 이룬다. 카메라를 향해 옷을 펼쳐 보이는 포즈에서는 쇼핑 중인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모든 대박 나는 순자님 되시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나 예쁘세요", "옷들이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리네요", "스타일도 편해보이면서 넘 이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지그재그 익스프레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인기 쇼핑몰 50곳이 참여해 온라인에서 판매하던 가을·겨울 신상품과 자체 제작 의류를 직접 살펴보고 입어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31기 순자는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 인플루언서 급 인기를 누린 31기 순자는 매주 금요일 오전 근무를 마친 뒤 밤늦게까지 이어진 6주간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직접 알렸다.
한편 1991년생인 31기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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