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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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프랑스 파리에서 청순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memories made in Paris with Longchamp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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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하늘색 문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골지 카디건에 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어깨에 멘 커다란 브라운 숄더백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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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정소민은 옆모습을 가까이 담아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시선을 옆으로 향한 채 입술을 가볍게 다문 모습에서는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소민은 나무 문 앞에 서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 사이로 얼굴을 드러내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카디건과 어깨에 걸친 숄더백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파리지앵 스타일을 보여준다.
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 정소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정소민은 음식이 가득 차려진 식탁 앞에 앉아 양손을 활짝 펼쳐 턱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수줍게 웃는 표정이 또 다른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정소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3cm에 44kg이다. 정소민은 데뷔 초 다소 통통한 이미지였으나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정소민은 최근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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