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흰색 침대에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드레스에 화려한 보석 목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짧은 머리와 차분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김유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첫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3%, 최고 7.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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