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우아한 스타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전효성 SNS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우아한 스타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전효성 SNS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우아한 스타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과거 그룹 시크릿 활동 당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이날 노출을 최소화한 의상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효성은 지난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MISS GEE COLLECTION)' 2027 S/S 패션쇼에 참석했다. 전효성은 부드럽게 흐르는 소재의 원피스에 가죽 재킷을 매치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강렬한 분위기의 재킷을 조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우아한 스타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전효성 SNS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우아한 스타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전효성 SNS
전효성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과감한 노출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패션쇼가 끝난 뒤에는 자신의 SNS에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팬들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전효성을 향해 반가움을 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현재 그는 BTN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음악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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