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말고 NEW YOLK"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매장 앞에 앉아 검은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작은 스푼을 들고 입가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노트북과 컵 디저트, 아이스 음료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럽게 일상의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얇은 끈이 있는 밝은 색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아이스 음료를 들고 있다. 벽면에 걸린 패브릭 장식과 테이블 위 디저트 컵이 함께 보이며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느낌을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예뿌시다 증말" "늘 응원합니다" "옥순님 웃는거 보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매직" "햇살여주 그자체" "옥순님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어우 이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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