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3회에서 윤복희가 출연한다.
윤복희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출연 당시 단상의 문제로 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한 상대 배우를 구하려다 2층 높이 상단에서 떨어져 척추가 내려앉는 부상을 당했지만,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일화를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윤복희가 “반신불수가 될 수도 있다”라는 의사의 경고에도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윤복희는 "아이는 없지만 엄마라고 부르는 남자가 있다"며 그 주인공이 최민수, 허준호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윤복희는 허준호가 칠순을 맞은 자신을 위해 한국 가수 최초로 LA 돌비시어터 공연을 열어줬다며 그걸 계기로 한국에서도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하며 그동안 관객들에게 직접 하지 못한 감사 인사를 콘서트로 대신한다고 전한다. 연예계 대표 터프가이인 최민수, 허준호가 윤복희의 아들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윤복희와 두 사람의 모자 케미가 호기심을 일으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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