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주연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한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여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붉은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혼례복 한복을 입고 넓은 궁궐 마당 한가운데 서 있다. 아이유는 양팔을 펼쳐 옷자락을 자연스럽게 들어 올리며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어 단정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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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장소에서 정면을 바라본 채 한복의 자락을 차분히 모아 잡고 서 있으며, 머리에는 장식이 더해진 전통 장식을 착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옆을 바라보며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붉은 한복의 금색 문양과 길게 내려오는 장식이 어우러져 단아한 인상을 강조한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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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으며 어깨를 감싸듯 내려오는 의상의 디테일과 머리 장식이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안좋아할 수 없음이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이유 화이팅" "진짜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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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10.8%의 수치를 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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