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새 학기를 맞이해 '개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평소 '말자쇼'를 보고 싶었지만, 방청 나이 제한으로 아이들과 함께 녹화장에 올 수 없었던 팬들을 위해 전체 관람가로 진행됐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아이들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많이 웃고 가라"며 가족 단위 관객들을 환영한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집인 만큼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과 딸 윤해서도 객석을 채운다.
산전수전 다 겪은 '워킹맘' 정경미, 김경아는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와 함께 어린이·청소년, 부모님들의 고민 해결에 적극 동참한다. 특히 정경미는 최근 불거진 윤형빈과의 불화설도 해명한다.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개학' 특집답게 이날 방송에는 어린이들의 고민이 쏟아진다. 특히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진솔 역으로 출연 중인 아역 배우 정한솔 군도 '말자 할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김영희는 눈높이를 맞춰 고민 해결을 돕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말자 할매'와 똑같이 분장하고 온 '말자 키즈'가 등장한다. 김경아는 이 어린이의 고민과 이야기를 듣던 중 눈물을 쏟는다. '말자 키즈'의 고민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말자쇼'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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