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입어봤다 유니폼.....뭐가 더 잘어울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해은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입고 있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상태로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상의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목에 묶어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립 컬러가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정리해 준다.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이지 재킷과 블루 셔츠 조합 위에 밝은 톤 스카프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정돈된 헤어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아샤나도 잘어울리는데 댄해은 못잃어어어어" "얼굴이 누가봐도 댄이시닷" "너무 예뻐" "다 이뿌다" "다 넘 잘어울려요" "대존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2022년 티빙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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