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아시아나 승무원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입어봤다 유니폼.....뭐가 더 잘어울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해은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입고 있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상태로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상의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목에 묶어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립 컬러가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정리해 준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향해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과 조명이 정돈된 실내에서 재킷과 스카프가 어우러진 유니폼 스타일이 깔끔하게 드러나며 단정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이지 재킷과 블루 셔츠 조합 위에 밝은 톤 스카프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정돈된 헤어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공간에서 허리를 곧게 세운 채 밝게 웃으며 서 있다. 유니폼 자켓과 셔츠가 단정하게 맞물리며 깔끔한 인상이 강조되고 뒤편 거울에 비친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가 정리돼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아샤나도 잘어울리는데 댄해은 못잃어어어어" "얼굴이 누가봐도 댄이시닷" "너무 예뻐" "다 이뿌다" "다 넘 잘어울려요" "대존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앞서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서 승무원 동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유니폼을 번갈아 입어봤다.

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2022년 티빙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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