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만 모아모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나무 소재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서 흰색 셔츠를 입고 검은 하의와 함께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다. 허리를 묶은 셔츠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잡아주고 어깨에 멘 검은 가방이 전체 스타일을 차분하게 정리해 준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실내 선반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물건을 바라보고 있다. 검은 선반에 놓인 가방과 모자가 배경으로 보이며 옆모습으로 드러난 얼굴선과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건물 입구 앞에 서서 한쪽 발을 내딛으며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다. 간판과 계단이 이어진 입구 옆에서 흰 셔츠와 검은 하의 조합이 깔끔하게 드러나고 검은 샌들이 전체 스타일에 가벼운 느낌을 더한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옥순 팬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옷이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은 1989년생이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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