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공승연이 이종현 소유의 빙수집에서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
이날 공승연과 이종현이 자신의 지인이 운영한다는 빙수집을 찾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곳은 지인이 운영하는 곳이 아닌, 이종현 본인 소유의 가게였다.
이종현은 공승연의 이력서를 보며 압박질문을 이어갔고 공승연은 다수의 아르바이트 경험과 타고난 애교로 이종현의 압박질문을 피해갔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성시경, 前 매니저 뒤통수 사건 4개월 만에 경사…'더 시즌즈' 9번째 시즌 MC 발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59207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