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기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축하해 주시는 마음 다 잘 받았습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행운이 가득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기는 조그만한 케이크에 촛불을 꼽고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두 마리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헝크러진 머리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가릴 수 없는 미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기는 지난 19일 홍콩문화센터에서 열린 제 34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서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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