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6회 방송 말미에는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도비서 역으로 활약 중인 이연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이연은 아침부터 등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이연에 대해 "서울 일대 산은 거의 다 탔을 것"이라고 제보했고, 하산한 이연은 백반집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무엇보다 영상에서는 아이유의 출연도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바로 두 사람이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 것. 이연은 "지은 선배와 많이 친해졌다"며 "선배 집에서 자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우리 집에 네 전용 잠옷도 있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고, 이연은 "제 전용 바디로션도 있다"고 거들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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