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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폭로 터졌다…직속 선배까지 "나를 화나게 해"

방송인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 '썰'을 거침없이 방출했다.'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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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암 투병' 박소담, 완치 3년 만에 강박 고백…공효진 "빡빡하게 사는 스타일"

    '암 투병' 박소담, 완치 3년 만에 강박 고백…공효진 "빡빡하게 사는 스타일"

    배우 박소담이 공효진과 만나 자신의 계획적인 성격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12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 박소담과 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담은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공효진을 만났다. 그는 "(지난 출연 때) 맨 얼굴로 나와서 오늘 예의 좀 지키려고 샵 다녀왔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긴장이 좀 풀렸냐고 묻는 공효진에 박소담은 "마음이 편하면서도 유튜브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하다"며 "아직도 긴장이 안 풀렸다"고 덧붙여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두 사람은 브런치 카페를 찾아 식사를 즐기며 담소를 나눴다. 공효진은 "내 유튜브에 많이 나왔다. 경주에서 브이로그 촬영할 당시에 많이 찍어주기도 했다"며 박소담과의 깊은 친분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왜 친한지도 사람들은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공효진과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에 함께 출연해 자매로 합을 맞췄던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특히, 두 사람의 극과 극인 여행 스타일 토크가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은 자신을 철저한 계획형이라고 소개하며 "스스로 갑갑할 때가 있어 내려놓으려고 노력 중"이라며 고민을 털어놔다. 이에 공효진은 "너는 정말 빡빡하게 사는 스타일이다"라며 "촬영하면서 알게 됐다"고 그의 성실함을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박소담은 2013년 단편영화로 데뷔해 '베테랑', '사도' , '검은 사제들' 등 화제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서 반지하 집에 사는 미대 지망생 '김

  • 딘딘, '손흥민 저격' 논란 또 고개 숙였다…"정의병 발동, 뼈저리게 후회"

    딘딘, '손흥민 저격' 논란 또 고개 숙였다…"정의병 발동, 뼈저리게 후회"

    딘딘이 과거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13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딘딘 나무위키 본인등판! 육개장에 치즈 추가 논란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딘딘은 자신의 나무위키를 직접 읽으며 각종 정보와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특히 과거 벤투 감독과 축구 국가대표팀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파울루 벤투 및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비난 논란'을 읽던 딘딘은 "미친 XX네. 왜 이런 소리를 했지?"라고 자책하며 "당시 벤투 체제에 대한 민심이 좋지 않을 때였고, 월드컵 시즌이라 다들 '16강 힘들다'고 하던 때였다. 그때 제가 정의병, 소신병 같은 게 있을 때여서 '왜 거짓말을 하냐'는 생각에 화가 났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그러면서 "그런데 그때 '손흥민 선수를 저격'했다는 식으로 기사가 났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냥 응원하면 됐는데 왜 내가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진짜 뼈저리게 했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축구 국가대표팀 관련 인연 있는 분들께는 연락드려 죄송하다고 했고, 손흥민 선수는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손흥민 이모와 친해서 죄송하다고 전달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당시 직접 썼던 장문의 사과문 원본도 공개했다. 딘딘은 "원래 공식적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당시 담당 실장님이 '법적으로 죄를 지은 건 아니니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못 올렸다"며 "성격상 너무 미치겠더라. 그래서 스토리에라도 올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그 일 이후 진짜 많이 바뀌었다"고 고백한 딘딘은 "그 일이 없었으면 뭘 할 때마다 판단을

  • 김영철, 영국에서 소매치기 당했다…"돈은 문제가 안 돼"('오리지널')

    김영철, 영국에서 소매치기 당했다…"돈은 문제가 안 돼"('오리지널')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소매치기를 당한 후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13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말로만 듣던 소매치기를 찐으로 눈 앞에서 당해버린 김영철 (영국 치안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영철은 영국 런던에서 일주일 살기를 시작,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업을 듣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현지 생활에 적응했다.김영철은 "영국식 영어 표현이 너무 어렵다"며 "브리티시 슬랭은 하나도 모르겠다"면서도 "그래도 배우는 데 나이는 없는 것 같다"며 외국인 학생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학교에서 한국인 학생을 만난 김영철은 즉흥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옥스퍼드로 떠났다. 기차표 왕복 티켓 가격이 약 14만 원이 나오자 김영철은 "내가 삼촌뻘이니까 티켓값은 내가 낼게"라며 흔쾌히 계산했다.하지만 출발 전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졌다. 점심 식사 중 소매치기를 당한 것. 김영철은 "밥을 다 먹고 일어서려는데 학생의 가방이 없어졌다"고 밝혔다.다행히도 식당에서 "가방을 가지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20대 학생은 "가방에 가져갈 게 없어서 다시 두고 간 것 같다. 학원에서 받은 것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김영철은 옥스퍼드 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한국인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인복이 좋은 것 같다. 좋은 분들을 만나 덕분에 옥스퍼드를 제대로 즐겼다"고 전했다.런던으로 돌아온 뒤에는 저녁 식사 식당을 위해 거리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만석이었고, 거절당했다. 김영철은 "대차게 까였고, 예의 바르게도 까였다. 50대 도전은 힘들다. 한 번

  • 유재석 '유라인', 일렬로 줄 세웠다…옷까지 "유재석 코스프레"('놀뭐')

    유재석 '유라인', 일렬로 줄 세웠다…옷까지 "유재석 코스프레"('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재석 스타일’ 단체복 패션을 선보인다.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AI가 정해주는 하루 편’이 공개된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AI가 정해주는 대로 김광규의 일상을 함께한다. 공개된 사진 속 ‘재석 스타일’로 단체복을 맞춰 입은 다섯 남자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검은색 가디건, 하늘색 셔츠, 회색 트레이닝 바지까지 상, 하의 모두 유재석의 옷장에서 꺼내 온 듯 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다. 마치 유재석 다섯 명이 쪼르르 서 있는 듯한 ‘오둥이’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이날 단체복을 맞춰 입게 된 멤버들은 유재석이 고른 옷들을 보자 “유재석 코스프레잖아”라면서 ‘재석 스타일’을 거부한다. 이어 “재석 형은 갈아입은 거 맞아?”라고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스타일을 지적하면서 떨떠름한 반응을 보인다.그 가운데 유재석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야”라면서 흡족해한다. 주우재가 가디건 단추를 풀어 ‘우재st’로 멋을 내려고 하자, 유재석은 “우재야 단추 다 채워. 개성을 드러내지 마”라며 엄격하게 패션 단속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낸다.AI에게 무엇을 물어봤길래 다섯 남자가 ‘재석 스타일’로 단체복을 맞춰 있게 됐는지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AI의 선택에 웃음이 터진 멤버들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유재석 패션을 복제한 다섯 쌍둥이의 케미가 담길 MBC ‘놀면 뭐하니?’는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전현무도 경악 ('나혼산')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전현무도 경악 ('나혼산')

    방송인 전현무가 '구해줘 홈즈' 출신 PD가 전세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로운 전셋집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파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고강용은 집을 보러 가기 전 조언을 얻기 위해 한 지인을 만났다. 그는 "제 동기인데 MBC '구해줘!홈즈' 조연출을 했던 PD다"고 소개했다.대화를 나누던 중 이 PD가 전세 사기 피해를 겪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구해줘 홈즈' PD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강용은 "이 친구가 정말 꼼꼼하고 아는 것도 많은데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 역시 "이런 일이 정말 많구나"며 안타까워했다.해당 PD는 '전세 사기 피해'를 고백하며 현실적인 조언도 덧붙였다. PD는 "전세사기는 대놓고 사속이는 것보다는 집값이 떨어지면서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발생하기도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래서 '보증보험' 가입이 중요하다"며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고강조했다.하지만 신축 아파트의 경우 "공시지가가 형성되지 않아 '보증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임영웅,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트로트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이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빌보드 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은 3월 2주 차 차트 '빌보드 코리아 HOT 100(핫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그는 해당 차트에서 15주 연속 진입을 이어가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13일 음악 플랫폼 멜론 집계 기준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지난 11일 기준 135억 947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기존 누적 스트리밍 수 1위를 기록했던 방탄소년단을 넘어선 수치로, 해당 부문 최고 기록을 새로 쓴 것으로 전해졌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충북 진천군은 가수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12일 그의 생일(3월 14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준 역시 지난해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팬들 또한 그의 뜻을 이어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3위는 김중연이다. 그는 지난 1월 재생화장품 브랜드 쎄오도라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중연은 공식 모델로서 브랜드 캠페인과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김중연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쎄오도라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재생화장품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며 "김중연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

  • 김의영,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트로트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트로트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이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에서 학업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심사위원이었던 조영수는 김의영에 관해 "트로트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이후 첫 단독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 직후 김다현은 SNS에 사진과 함께 "김다현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평화의전당을 꽉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끝나서 너무 기뻐요. 저의 진심을 담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하고 못 올린 선물들도 전부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하자고요. 히히 우리 팬님들!! 부산, 대구에서 만나요. 김다현의 꿈은 계속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공동 3위는 김연지와 요요미가 차지했다. 김연지는 그룹 씨야 데뷔 20주년을 맞아 약 15년 만의 완전체 복귀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씨야 측 관계자는 "20주년 당일 팬들이 선물해 준 광고 앞에서 멤버들이 함께 눈

  • 더보이즈 주연,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이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작년까지는 조금 어린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방법이나 나 자신을 돌보는 방식 등 많은 부분에서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느낀다"고 밝혔다.2위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리랑' 선율을 전 세계에 알리며 관심을 끌었다.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은 13일 오전 11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아리랑'(ARIRANG)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1896년 축음기 앞에 모인 일곱 청년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태엽을 돌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의 가락이 흘러나오고, 이는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후 청년들은 거대한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낯선 타국에 도착해 노래를 녹음하고, 현지 사람들에게 이를 들려주는 모습이 이어진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여자 가수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남자 가수는?', 

  • 레드벨벳 웬디,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최근 SNS에서는 웬디가 데뷔 초부터 인연을 이어온 팬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해당 팬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레드벨벳을 응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현장에서 웬디는 "내가 2014년 8월 14일 데뷔했는데 그때 (팬을) 처음 봤다. 신부는 당시 고3이었다. 벌써 11년 반이라는 시간이 되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미래에 내가 결혼하게 되면 축가를 불러줄 수 있냐'고 하기에 '너라면 당연히 불러주지'라고 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2위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최근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성실 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 등 총 10명(개 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개인 5명과 법인 5개 사가 포함됐으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유리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유리는 연극 연습 일정으로 인해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3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그는 변우석과 함께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전해졌다. 두 배우는 제작진을 세심하게 챙기며 현장의 사기를 높였다는 전언이다. 아이유는 추석을 맞아 스태프들을 위해 약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비

  • 'AOMG 이적' 이미주, 결국 솔직하게 고백했다…"나한테 질려서 팽해"('그냥')

    'AOMG 이적' 이미주, 결국 솔직하게 고백했다…"나한테 질려서 팽해"('그냥')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인간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13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기싸움 이기고 싶다고? 그러세요 그럼 - 렌탈 트랙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태원에 도착한 이미주는 "이태원에 놀러 온 적이 한 번도 없다. 항상 촬영만 했지 놀러 온 적은 없다"고 밝혔다.제작진이 "오늘은 돌아온 '렌탈 친구'"라고 전하자, 이미주는 "나 친구 많다"고 주장하며 "다 팽하고 간다. 나한테 질려서 다 가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창업 관심 있냐?"는 질문에, 이미주는 "없다. 사주에 사업하지 마라. 돈은 가지고 있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전혀 사업 쪽은 건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키링 캐리커처를 건네자 "너무 예쁘다. 얼마에 팔릴까? 2천원? 그래야 사줄 것 같다"고 저가 굿즈를 지향해 웃음을 안겼다.'렌탈 드랙퀸'으로 보리가 등장했다. 이미주는 " "연예인 보는 것 같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드랙에 대해 보리는 "제가 표현하고 싶은 걸 헤어, 메이크업, 의상으로 표현하고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보리는 "예전에 미용실에서 1년 정도 일했다. 손님을 꾸며주다 보니 '나를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클럽에서 드랙 공연을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기회가 돼서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보리와 미모 대결을 펼친 이미주는 ""오늘 메이크업 진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완전히 밀렸다. 샵 다시 다녀오겠다"고 토로해 폭소케 했다.이미주는 보리와

  • 15년 산속 버틴 이승윤, 결국 하차?…"윤택 그만두면 나도 떠난다"

    15년 산속 버틴 이승윤, 결국 하차?…"윤택 그만두면 나도 떠난다"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이다' 하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MBN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이다'의 진행자 윤택과 이승윤이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프로그램 합류 과정부터 촬영 중 겪었던 위험한 순간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승윤은 프로그램 첫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개그콘서트' 회의를 하고 있는데 자연 관련 프로그램 단독 MC 제안이 왔다"며 "단독 진행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산을 계속 올라가더라"고 말했다.이어 "PD의 디렉션도 없이 카메라만 따라왔고, 정상에 올라가 보니 자연인이 전라 상태였다"며 "당황했지만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그대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회상했다.촬영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고. 그는 "1회 때는 생선 대가리 카레를 먹었고, 2회에서는 고라니 생간까지 먹었다"며 "너무 힘들어서 회사에 '2회 촬영 제안이 오면 하지 않겠다'고 전해 달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그러나 예상 밖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승윤은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잘 나왔다. 종편 프로그램 역사상 이례적으로 시청률이 잘 나왔다"며 마음이 흔들렸다고.이후 제작진은 부담을 줄이기 위해 2MC 체제를 제안했고, 윤택이 4회부터 합류하게 됐다. 이승윤은 "윤택 형은 저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촬영 중 위험했던 순간도 공개됐다. 이승윤은 장수말벌에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겪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혀가 말리고 숨이 막히면서 온몸이 부어올랐다"며 "응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는데

  •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눈물 쏟았다…"내가 필요한 존재가 될까 생각해" ('도깨비')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눈물 쏟았다…"내가 필요한 존재가 될까 생각해" ('도깨비')

    2022년 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손나은이 프론트와 주방, 야외 액티비티까지 아우르는 활약으로 '호텔 도깨비'를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손나은은 지난 10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매주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마법 같았던 6박 7일간의 여정의 대미를 장식했다.'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이날 영업 6일 차를 맞은 손나은은 제주 바다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잠수함 액티비티에 나섰다. 손나은은 외국인 손님들과 함께 제주 바다 아래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손나은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호텔 곳곳을 누비며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프론트 업무의 일환으로 외국인 손님들의 통역을 도맡아 소통을 돕는가 하면, 주방 보조로서 요리 일손을 도우며 외국인 손님들의 입맛까지 책임졌다. 특히, 김밥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손님에게 다가가 친절히 설명을 건넨 데 이어 자연스러운 스몰 토크로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이처럼 손나은은 '호텔 도깨비'를 통해 꾸밈없는 모습으로 친근한 일상을 전했다.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허당미 가득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진정성 있는 태도로 팀원들과 함께 돌발 상황을 헤쳐 나가며 국경

  • 윤하, ♥카이스트 출신 남편 결혼 이유…"팬데믹 때 심심해서 과학 관심"('유인라디오')

    윤하, ♥카이스트 출신 남편 결혼 이유…"팬데믹 때 심심해서 과학 관심"('유인라디오')

    카이스트 출신' 남편 과학쿠키와 결혼한 가수 윤하가 과학에 관심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하루에 486번 윤하만 생각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유인나는 윤하를 맞이하며 독특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같은 시기 라디오 DJ로 활동했다는 것. 그는 "윤하는 과거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았고, 나는 당시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다. 같은 시기에 DJ를 했고, 활동한 시간도 비슷해서 정말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2014년 윤하 콘서트에서의 기억도 떠올렸다. 당시 유인나는 아이유와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고. 윤하는 “그때 아이유 씨하고 같이 대기실에 와주셨었다"면서 "그날을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괜히 멋진 언니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인나는 “전혀 몰랐다. 그때 윤하 씨가 말씀을 되게 잘하신다고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윤하는 '천문학'과 관련된 곡이 많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팬데믹 시기 우주와 천문학에 빠지게 됐다"면서 "무 심심하니까 존재의 의미에 대해 자꾸 찾아보다 보니 자꾸 우주로 가게 되더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역주행곡 '사건의 지평선'에 대해서도 "태초에 세상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왜 빛이 생겼는지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개념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윤하가 '사건의 지평선'을 짧게 라이브로 선보이자, 유인나는 “최고의 1분이었다. 인생 성공한 기분”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윤하는 어린 시절 H.O.T.의 열혈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H.O.T

  • '하트시그널' 김지영, ♥남편 주식 부자겠네…"엔비디아 2016년에 사"

    '하트시그널' 김지영, ♥남편 주식 부자겠네…"엔비디아 2016년에 사"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자산 관리 공부를 진행하는 일상을 공유했다.김지영은 지난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12주 차 근황과 재테크 학습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본인을 경제 지식이 부족한 상태로 정의하며, 투자에 식견이 있는 남편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영상 속에서 김지영은 본인이 선정한 에너지 관련 주식에 대해 남편의 의견을 구했다. 이에 남편 윤수영은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는 일의 난도를 언급하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김지영이 "좋은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질문하자 윤수영은 "해당 회사가 실제로 저평가되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며 "타인이 가치를 알아보기 전 먼저 투자한다는 전제가 성립해야 한다"고 부연했다.또한 김지영은 "과거 엔비디아 구매 권유를 따랐다면 현재 큰 수익을 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이 과정에서 윤수영이 2016년부터 엔비디아 주식을 매입했다는 내용이 자막으로 처리됐다.윤수영은 "지속적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한 뒤 실제 투자 여부를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윤수영은 20대 초반부터 약 20년 동안 투자 경험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지영은 "부부가 금융자산 위주로 투자를 운용 중"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하트시그널4'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지난 2월 윤수영과 혼인했다. 기업인 윤수영은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로 활동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성형 많이 해 연말정산"…전현무 폭로 ('전현무계획3')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성형 많이 해 연말정산"…전현무 폭로 ('전현무계획3')

    방송인 박지윤이 신인 시절 전현무의 '무리수' 발언을 폭로했다.1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제주도에 거주 중인 방송인 박지윤과 함께 제주 향토 음식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지윤은 전현무의 KBS 아나운서 신입 시절을 떠올리며 "처음에 난리가 났다"며 "'쟤 왜뽑은 거냐'고, MBC는 오상진인데, 우리는"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잔디 머리' 전현무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며 박지윤은 "다른 방송국에서 뉴스 하던 시절을 알고 있으니까, '잔디 머리'라고 불렀다"며 "그때 신입들이 예능 프로그램을 돌지 않나. 전현무가 자꾸 무리수를 뒀다"고 말했다.박지윤은 "'연말 정산' 특집 프로그램이었는데 전현무가 '박지윤 선배는 성형수술을 많이 해서 의료비 연말정산을 받았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얘기했다.당시 상황을 떠올린 박지윤은 "누가 화가 안 나겠냐. 요즘이었으면 SNS에 사과문을 썼어야 할 사태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전현무는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당시 여기저기 사과를 많이 하고 다녔다"고 인정했고, 박지윤은 "시말서 잘 쓰기로 유명했다"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현재 박지윤은 제주도에 거주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