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꽃샘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작년까지는 조금 어린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방법이나 나 자신을 돌보는 방식 등 많은 부분에서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느낀다"고 밝혔다.
2위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리랑' 선율을 전 세계에 알리며 관심을 끌었다.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은 13일 오전 11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아리랑'(ARIRANG)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1896년 축음기 앞에 모인 일곱 청년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태엽을 돌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의 가락이 흘러나오고, 이는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후 청년들은 거대한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낯선 타국에 도착해 노래를 녹음하고, 현지 사람들에게 이를 들려주는 모습이 이어진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여자 가수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남자 가수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질투하면 귀여울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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