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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 가정사 밝혀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어머니의 눈물에 울컥한다.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 '1등 가수' 손태진이…

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 가정사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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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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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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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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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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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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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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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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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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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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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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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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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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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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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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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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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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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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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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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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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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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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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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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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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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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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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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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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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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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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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영, 결국 최강록에 고개숙였다…"어제 그 사진은 미안"

    정호영, 결국 최강록에 고개숙였다…"어제 그 사진은 미안"

    셰프 정호영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셰프 최강록의 모자 벗은 사진을 게시한 데 대해 공개 사과했다.지난 14일 정호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며 최강록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정호영은 "평소에도 요리에 대한 자세나 손님에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해왔다"며 "마지막 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존경심을 표했다.이어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면서도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 어제 모자 벗은 사진은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정호영은 최강록이 모자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최강록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모자를 쓰는 이유가 머리숱이 없어서냐"는 질문을 받고 "제 별명이 원래 대머리 독수리다"라고 답하며 탈모 사실을 밝힌 적이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비난 쏟아냈다…정준하 향해 일침 "안 어울리는데 우겨" ('놀뭐')

    유재석, 결국 비난 쏟아냈다…정준하 향해 일침 "안 어울리는데 우겨"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정준하에 일침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동장군도 쉬어 갈 ‘쉼표, 클럽’ 2차 정모가 공개된다. 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하하, 허경환, 주우재를 이끌고 상상초월 가성비 겨울 나들이 코스를 떠난다. 그 가운데 정모 현장에 신입 새싹 회원 정준하가 모습을 드러낸다. 정준하는 초면부터 반말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친한 척을 하고, “나 강변! 강남역 변우석이야”라고 소개한다. 닉네임과 전혀 매칭이 안 되는 그의 외모에 회원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유재석은 “안 어울리는데 우기신다”라고 지적한다. 뿐만 아니라 회원들은 정준하의 범상치 않은 화가 모자 패션에 정체를 의심하면서, 호구 조사를 시작한다. 직업이 뭐냐, 집주소가 어디냐 등 질문 세례가 쏟아지고, 정준하는 “직업은 화가다. 화가 많은 화가”라고 유머 능력을 뽐낸다. ‘강남역 변우석’을 용납할 수 없던 유재석은 정준하의 머리를 유심히 보다가 새 닉네임을 지어줘 모두의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또 정준하와 닮은꼴을 찾아내며 “어디서 봤나 했는데, 영화 ‘나 홀로 집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죠?”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유재석은 겨울 나들이 일정표를 나눠주면서, 회비 5만 원을 걷기 시작한다. 첫 정모에서 회비를 안 쓰고 무료인 곳만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린 회원들은 유재석을 불신의 눈길로 바라본다. 그 와중에 유재석은 화가 정준하가 낸&n

  • 전현무, '바가지 논란' 속 명품 구두도 팔았다…"왜 이렇게 많이 냈냐" 금액에 '경악' ('나혼산')

    전현무, '바가지 논란' 속 명품 구두도 팔았다…"왜 이렇게 많이 냈냐" 금액에 '경악' ('나혼산')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모두가 혀를 내두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의 짝이 나타난다. '기부 천사' 션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품격을 살려준 방명록을 남겨 울림을 선사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랜드 손님’의 출격과 주최자들을 당황케 만든 ‘VIP 손님’의 깜짝 등장, 그리고 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진 최종 판매 수익금이 예고돼 기대가 모인다.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지난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누구도 쉽게 손을 대지 못했던 아이템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 봉태규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구두가 주인을 만나 빛을 발한다. 이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감탄한다.‘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마지막 손님으로 ‘기부 천사’ 션도 방문한다. 션은 입구의 방명록에 남다른 명언을 남겨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전한 것은 물론, 장바구니도 가득 채운다. 계산을 완료하고 계좌를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라자, 션은 그저 선한 미소로 답해 눈길을 모은다.새벽부터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녹다운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도 지쳐 있던 그때,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VIP

  • 남진, 칼에 찔려 상해 입었다…조폭 텃세에 다리 부상, 이서진까지 '깜짝' ('비서진')

    남진, 칼에 찔려 상해 입었다…조폭 텃세에 다리 부상, 이서진까지 '깜짝' ('비서진')

    가수 남진이 과거 칼에 찔려 상해를 입었던 일화를 전한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가수이자 ‘현재진행형 슈퍼스타’, 남진이 열다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비서진’은 남진의 데뷔 6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스케줄에 동행한다. 81세의 나이에도 약 2시간 30분간 이어지는 공연 내내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남진의 무대는 물론, 그를 ‘영원한 오빠’로 만든 팬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가까이서 담아낼 예정이다. 무대 위에선 여전히 뜨거운 열정을 뿜어내는 남진이지만, 이날 첫 등장은 뜻밖의 장소인 ‘안마원’에서 이뤄진다. 공연 전 다리 마사지를 받는다는 남진은 과거 허벅지를 칼에 찔렸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에게 해를 입혔던 인물과 지금까지도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비서진’을 놀라게 한다.앞서 남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1979년 힘을 좀 쓰는 친구들에게 사시미칼로 왼쪽 허벅지를 찔린 적이 있다. 다행히도 대동맥에서 5mm 비껴나가 다행이었다"며 "당시 업소를 시작했는데 조직 폭력배의 텃세였다. 대동맥이 파열됐다면 정말 위험할 뻔 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진과 함께 ‘금수저 유니버스’를 형성한 이서진은 엘비스 사랑부터 턱시도 환복 수발까지 척척 해내며 남진의 신뢰까지 얻는 ‘마성의 비서진’으로 활약한다. 반면, 두 사람과 묘하게 엇박자를 내던 김광규는 “있는 집 애들이랑 안 맞아”라는 씁쓸한 한마디를 남기며 웃음을 자아낸다고.&

  • 그레이 음악감독, 힙하고 딥한 음악 이야기…'프로젝트 Y', 뮤직톡 GV 연다

    그레이 음악감독, 힙하고 딥한 음악 이야기…'프로젝트 Y', 뮤직톡 GV 연다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이환 감독과 그레이(GRAY) 음악감독이 함께 하는 '뮤직톡 GV' 진행을 확정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젝트 Y'가 오는 28일 '뮤직톡 GV'를 진행한다.CGV영등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Y'의 '뮤직톡 GV'는 이환 감독과 음악감독을 맡은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함께 한다. 여기에 국내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배순탁 작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뮤직톡 GV'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로젝트 Y'의 음악에 집중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그레이 음악감독은 '프로젝트 Y'의 음악이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함께 끌고 가는 중요한 장치 역할을 할 수 있게 신경 썼다고 밝힌 바, 재즈부터 시티팝까지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해 기대를 모은다. 가창에는 화사와 김완선을 비롯해 안신애, 드비타, 후디까지 탁월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아티스트들까지 가세, 영화 속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그레이 음악감독과 함께하는 이번 '뮤직톡 GV'는 돌비 애트모스 상영관에서 관람한 후 이어서 진행되는 만큼, 영화의 사운드와 음악을 더욱 높은 몰입도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톡 GV'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GV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SNS 또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 조세호, 초고속 '방송 복귀' 알리더니…빈집털이범 됐다, 2인조 도둑 변신 ('도라이버')

    조세호, 초고속 '방송 복귀' 알리더니…빈집털이범 됐다, 2인조 도둑 변신 ('도라이버')

    조폭 연루설로 방송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한 달 만에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를 알린 가운데, 주우재가 가평에서 눈 맞는 주대기 기자로 분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선보이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11회는 드레스 코드 ‘겨울’로 멤버들의 맏누나 김숙 해체쇼가 시작된다. ‘도라이버’의 버팀목이자 정신적 지주 김숙의 해체쇼를 맞아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겨울 캠핑’으로 2026시즌 뉴 숙마카세가 펼쳐진다. 김숙은 “동생들을 위해 촬영 이틀 전에 미리 와서 준비했다”라고 밝혀 김숙이 작심하고 준비한 업그레이드 숙마카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특히 김숙의 복장이 웃음을 자아낸다. 드레스 코드 ‘겨울’에 맞춰 김숙이 변신한 것은 개과천선한 숙크루지. 희긋희긋한 머리카락과 마술사 같은 모자가 시선을 잡아 끄는 가운데 숙크루지가 준비한 제철과일 샐러드-과메기-제주에서 잡은 갑오징어 오뎅탕-명산 약수로 만든 동치미-장어까지 놀라운 캠핑 코스가 군침을 돌게 한다.이어 주우재의 뜻밖의 변신이 큰 웃음을 터트린다. 머리, 눈썹, 어깨 등 곳곳에 소복히 쌓인 눈과 텅 빈 밥 공기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

  • 박찬민 딸, 건국대학교 합격 한 달 만에 안타까운 소식…12년 인연과 작별

    박찬민 딸, 건국대학교 합격 한 달 만에 안타까운 소식…12년 인연과 작별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박민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아프지도 않고 건강해 보이던 알뽀가 이렇게 갑자기 떠나버릴 줄 몰랐네.."라며 1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했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을 알렸다.박민하는 "항상 그 자리에 있던 알뽀가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까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도 "생각해 보니까 알뽀랑 같이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지나간 시간을 후회했다.한편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박민하는 아역배우 출신 배우이자 사격 선수다. 어릴 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데뷔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 고3이었던 박민하는 지난해 12월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연기우수자 전형으로 수시 합격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예진, 아들 잘 낳았네…생일 축하 노래에 웃음 터졌다

    손예진, 아들 잘 낳았네…생일 축하 노래에 웃음 터졌다

    배우 손예진이 44살 생일을 맞아 아들에게 축하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티격태격하는 모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손예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고 글을 적고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여러 사진과 영상 중 아들에게 축하를 받는 손예진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고깔과 선글라스를 쓴 채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 섰다. 영상을 통해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또랑또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손예진 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줄 정도로 부쩍 큰 아들이다.축하 노래가 끝나자 손예진은 다소 오랜 시간 소원을 빌었다. 이에 아들은 "빨리 불어야지"라고 재촉한다. 이에 손예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며 아들과 밀당했다. 아들은 "불어야 된다고"라며 엄마를 따라한다. 한참 소원을 빌던 손예진은 이윽고 촛불을 분다. 아들은 "그냥 불면 연기가 날아가잖아"라며 "케이크 먹자"라고 말한다. 손예진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터트린다.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이 신기하게도 얼굴 위 쪽 눈은 저를 닮았고, 아래쪽 하관은 아빠를 닮았다"고 말한 나 있다.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을 준비하고 있다. '스캔들'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

  • 권민아, 새벽 SNS 논란 일자 결국 사과…"걱정 끼쳐 죄송"

    권민아, 새벽 SNS 논란 일자 결국 사과…"걱정 끼쳐 죄송"

    그룹 AOA 출신 가수 권민아가 새벽 시간대 게재한 사진으로 인해 팬들의 우려를 샀으나,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권민아는 16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배경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빛이 포착돼 있었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아의 신변을 걱정했다. 그가 최근까지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해왔고, 지난 1일에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로 인해 구조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팬들은 "혹시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 "마음이 불안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상황을 예의주시했다.논란이 확산하자 권민아는 최초 게시물 업로드 약 4시간 뒤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불이 환하게 켜진 천장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상황을 설명했다.권민아는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이 붉게 나온 게 신기해서 올린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 끼치거나 신경 쓰이게 했다면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앞서 권민아는 SNS 활동을 재개하며 "신체적·정신적으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감정적인 폭로로 피로감을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해명 역시 불필요한 오해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라이즈, 일본에서 갓 귀국한 꾸안꾸 공항룩 [TV10]

    라이즈, 일본에서 갓 귀국한 꾸안꾸 공항룩 [TV10]

    그룹 라이즈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1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이미주, 또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김희철, 과몰입에 분노까지 "나한테 문자해" ('힛트쏭')

    이미주, 또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김희철, 과몰입에 분노까지 "나한테 문자해" ('힛트쏭')

    가수 이미주와 김희철이 핑크빛 호흡을 보인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6회는 ‘이별 어디까지 해봤니? 별별 이별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이스A의 ‘배신의 계절’이 소개된다. 2.5집 타이틀곡인 ‘배신의 계절’은 당시 유행하던 테크노 멜로디 위에 이별의 분노와 상처를 강렬한 가사와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특히 ‘배신형 이별’을 대표하는 노래로, 바람의 상대가 친구였다는 충격적인 가사가 전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한 결혼 정보 업체의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조사에 따르면 실제 이별 과정에서 가장 황당한 상황으로는 ‘잘 만나다가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받는 경우’가 43.8%, ‘내 지인과 바람피우거나 환승하는 경우’가 35.1%로 나타나 공감을 자아낸다.이에 김희철은 “만약 내가 너랑 사귀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 그런데 알고 보니 네 친구 영지에게 고백해서 바람이 난 거라면, 누가 더 나쁜 놈이냐”며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 질문을 던진다. 이를 들은 이미주는 “영지가 나한테 말을 안 하면 미친 거지! 흔들

  • 가요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배아현 "귀는 못 속여" ('금타는금요일')

    가요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배아현 "귀는 못 속여" ('금타는금요일')

    배아현이 가수 춘길과 핑크빛 무드를 보인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와 함께한다. 이런 가운데 선(善) 배아현과 춘길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되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아현의 이상형이 '안경 쓴 남자'로 밝혀지자, 자연스럽게 출연진 중 유일한 안경남인 춘길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가창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대 직후 MC 붐은 "춘길 씨에게 하는 노랫말처럼 들렸다"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춘길의 귀가 눈에 띄게 붉어지자 멤버들은 "귀는 못 속인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춘길의 모습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배아현의 감성 무대가 불러온 해프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등장한 '메기 싱어'가 춘길과 질긴 인연을 지닌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한다. 메기 싱어는 등장과 동시에 "꼴 보기 싫더라"는 직설적인 한마디로 춘길을 저격하고, 춘길은 "오랫동안 피해 다녔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라며 진땀을 흘린다. 춘길을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든 메기 싱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4세' 고주원, 결국 충격적인 행보 택했다…과거 이미지 내려놓고 24년 차에 숏폼 진출 ('청소부')

    '44세' 고주원, 결국 충격적인 행보 택했다…과거 이미지 내려놓고 24년 차에 숏폼 진출 ('청소부')

    2003년 데뷔한 1981년생 배우 고주원이 글로벌 화제작을 리메이크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으로 돌아온다.고주원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되는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은 드라마박스(DramaBox)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작을 맡아 기대를 키운다. 연출에는 김형준 감독이 나선다.고주원은 극 중 글로벌 바이오 그룹인 태성의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인물 박창욱 역을 맡았다. 박창욱은 은퇴 후 평범한 필부로 살아가던 중 하나뿐인 아들과 며느리, 안사돈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권력과 부의 정점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거리로 내몰리는 서사가 고주원의 묵직한 연기 내공과 만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박창욱은 방황 중 우연히 한 어린 여학생을 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그의 어머니인 정세연(박한별 분)과 인연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안은 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며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게 된다. 박창욱이 자신의 진짜 신분을 되찾고 정세연과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 여부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이번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고주원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다. 그동안 고주원은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이 돋보이는 일명 '실장님'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단정한 슈트 의상과 절제된 감정 연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를 고주원의 시그니처로 떠올리는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