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8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라며 "오늘은 일이 있어서 같이 오랜만에 헤어 메이크업 하고 서울 나들이하네요~(아기보고싶어요) 이렇게 같이 메이크업 받으니 '나는 솔로' 촬영할때 훤칠 했던 오빠 모습도 떠오르고 연애시절도 떠오르고 설레는 하루에요"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마친 뒤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 모습이 담겼다. 28기 정숙은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하고 있다. 밝은 조명 아래 정돈된 비주얼이 돋보이며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회계사로 재직 중인 정숙과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인 상철은 방송 당시 최종 선택에서는 엇갈렸으나 촬영 종료 후 극적으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25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아들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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