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2'에서는 연하남들과 누나들이 풀 파티에 나선다.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누나들의 화려한 비주얼에 한혜진은 "누나들 멋지다. 관리 끝장났다"며 감탄한다. 연하남들도 그동안 가려져 있던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 등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주며 누나들의 시선을 끈다.
특히 물 속에서 거칠게 몸을 부딪치며 펼쳐지는 연하남들의 피지컬 대결은 도파민을 자극한다. 한혜진은 "'피지컬 100'을 보는 것 같다. 진짜 정글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누난 내게 여자야 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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