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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곽튜브, 결혼 8개월 만에 아들과 공중파 예능 출연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한 방송인 곽튜브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 …

'공무원♥' 곽튜브, 결혼 8개월 만에 아들과 공중파 예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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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류승룡 딸 '예승이' 갈소원, 언제 이렇게 컸나…성숙미 가득 근황에 '깜짝'

    류승룡 딸 '예승이' 갈소원, 언제 이렇게 컸나…성숙미 가득 근황에 '깜짝'

    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6일 유튜브 채널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에는 '6일간 8000명 방문한 전시회 수익, 전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당 크리에이터의 전시회를 찾은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갈소원은 "안녕하세요. 너무 팬이다"라며 크리에이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여전히 앳된 얼굴의 그는 수준급 화장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근황을 묻는 말에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보시더라. 원래 본가가 제주도인데 요즘에는 서울에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영하 '7번방의 선물'에서 배우 류승룡의 딸 '이예승' 역으로 열연을 펼쳐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에 오르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한편,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닥터스',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백진희, 박신혜, 전지현의 아역으로 활약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나나, 정당방위 인정돼…'자택 침입' 남성, 징역 7년

    나나, 정당방위 인정돼…'자택 침입' 남성, 징역 7년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을 침입한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는 해당 남성에 대해 강도상해 및 강도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인정된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의 흉기 소지에 대해 피해자들이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며 "피고인이 경찰관에게 휴대전화를 넘기기 전 흉기 소지 관련 처벌에 관해 검색한 기록이 있다"고 근거를 들었다.이어 "피해자는 피고인으로부터 심각한 해를 입지 않거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주먹과 흉기를 휘둘렀고, 피고인도 이런 저항에 부딪힐 것으로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솔' 32기 영철, 알고보니 싱글대디였다…"두 자녀의 응원으로 출연, 귀한 인연 만들고파"

    '나솔' 32기 영철, 알고보니 싱글대디였다…"두 자녀의 응원으로 출연, 귀한 인연 만들고파"

    '나는 SOLO' 32기 영철이 현재 싱글대디임을 알린다.오는 10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 32기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된다.이날 돌싱남녀들은 '솔로나라 32번지'를 찾게 된 이유와 각오를 밝힌 뒤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장기자랑에 나선다. 특히 돌싱남들은 사별의 아픔, 싱글대디로서의 책임감, 2세에 대한 바람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작부터 뭉클함을 안긴다.이 가운데 영철은 첫사랑 아내와 사별하게 된 사연과 함께 "두 자녀의 응원으로 이곳에 오게 됐다"고 밝혀 현재 싱글대디임을 알린다. 이어 그는 "다시 한번 누군가의 믿음직한 남자로 서로 의지하고 힘을 주고 싶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않았고, 진중한 마음으로 귀한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진심을 전한다.영철에 이어 또 다른 돌싱남은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털어놓으며 먹먹함을 안긴다. 그는 "꼭 2세를 갖고 싶다"고 밝힌 뒤 "밤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다른 사람들의 아이들은 하루를 더 커 가는데 아직도 나는 아이를 만나지 못했구나"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돌싱녀들은 "울지마"라며 위로를 건넨다.그런가 하면 한 돌싱남은 전처와의 특별한 관계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이혼 후 자녀를 저희 부모님이 키워주시고 있는데, 전처와 제가 같이 아이를 만나러 (부모님 집에) 가기도 한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를 들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할리우드 스타일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나는 SOLO'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

  • 태진아, '치매 투병' 옥경이와 결혼기념일…추억의 웨딩사진

    태진아, '치매 투병' 옥경이와 결혼기념일…추억의 웨딩사진

    가수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추억이 담긴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자축했다. 치매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이 느껴진다.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이 얼마나 긴 세월을 함께해왔는지 알 수 있다.태진아는 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옥경이하고 결혼기념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태진아와 아내 옥경이의 결혼식 당시 모습이 담겼다. 멋진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서 있다. 젊은 시절의 풋풋한 모습과 여전한 애정이 눈길을 끈다.태진아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아내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그는 대표곡 '옥경이'를 비롯해, 2023년에는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를 발표하며 아내를 향한 진심을 표현했다.태진아 아내는 2019년 치매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진아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치매 투병 중인 아내를 보살피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결별' 정경호♥최수영, SNS도 언팔했다…14년 열애 마침표 "좋은 동료로 남기로"

    '결별' 정경호♥최수영, SNS도 언팔했다…14년 열애 마침표 "좋은 동료로 남기로"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14년 열애 끝에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의 SNS를 이미 언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9일 최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면서 관계가 자연스럽게 정리됐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현재 수영과 정경호는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에도 SNS 언팔로우를 계기로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당시 정경호가 수영을 다시 팔로우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정경호와 최수영은 교회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이기도 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기간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보여준 바 있다. 오랜 시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커플이었던 만큼,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트시그널4' 이주미, 초봉 3200 법무법인 퇴사하고 32세 교수됐다…"2학기에 또 보자"

    '하트시그널4' 이주미, 초봉 3200 법무법인 퇴사하고 32세 교수됐다…"2학기에 또 보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 이주미(32세)가 모교 교수가 된 근황을 전했다.7일 이주미는 자신의 SNS에 "2026년 1학기 종강을 기록하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주미는 기말 시험을 앞둔 수강생들에게 포춘쿠키와 함께 응원을 전했다.그는 한 학기간의 교수 생활을 돌아보며 "모교에서 강의를 맡으며 나름의 로망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강의 준비에 치이면서 (제자들과) 밥 한 번을 못 먹었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이주미는 "학생들과 예쁜 추억으로 남은 하루다. 아이들 마음에 상처입지 않게 부디 둥글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시험기간 파이팅이다. 2학기 교양 강의서 만나자. 야호! 여름방학이다"며 특유의 밝은 매력을 자아냈다.앞서 이주미는 지난 1월 법무법인 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짧은 30여년 인생에 벌써 두번째 갭이어다.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 매일매일 질문을 던지면서 한 때는 두려웠고 요즘은 설레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그는 지난 3월 모교인 숙명여대에서 헌법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주미는 2023년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교수 재직 이전 그가 몸 담았던 법무법인의 초봉은 3200만 원으로 전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문별, 걸그룹 저작권 상위권인데…"엄청난 부자는 아니야" ('짠한형')

    문별, 걸그룹 저작권 상위권인데…"엄청난 부자는 아니야" ('짠한형')

    그룹 마마무 문별이 저작권료와 관련된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마마무 완전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문별은 자신의 저작권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정호철은 문별에게 "저작권료 아직도 잘 들어오고 있냐"고 물었다. 문별은 "내가 많은 저작권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오해가 있다"며 "곡마다 퍼센티지가 다 달라서 내가 막 엄청난 부자인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화사는 "(문별이) 여자 그룹 중에서는 저작권 순위가 거의 상위권"이라고 말했다. 문별은 꾸준히 작사 기회를 얻어 마마무의 곡 대부분에 작사로 참여했다. 과거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선배들의 노래를 커버할 때도 원곡에 없는 랩 파트를 본인이 직접 작사해야 했다고 밝혔다. 문별은 "짧은 시간 안에 랩 가사를 쓰고 외우는 등 창작의 고통이 있었는데 그때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53세' 최은경, '눈밑지' 수술하고 어려졌네…"눈이 훨씬 맑아져"

    '53세' 최은경, '눈밑지' 수술하고 어려졌네…"눈이 훨씬 맑아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3)이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눈밑지 리얼후기! 만족도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게재됐다.최은경은 "피곤하면 눈 밑이 꺼지고 지방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온다. 메이크업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며 오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도 많이 물어보고 고민을 많이 했다"며 상담을 거쳐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이후 그는 수술 직후부터 회복 과정까지 변화를 공유했다. 수술 6일 차에 화장을 하고 녹화에 나선 최은경은 거울을 보며 "내 눈이 아닌 것 같다. 볼 부분도 빵빵해서 적응이 안 된다. 미쳤지, 이걸 왜 한 거냐"고 말하며 어색함을 드러냈다.그러나 한 달이 지난 후 최은경은 수술에 대만족했다. 그는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확실히 덜 듣는다. 눈도 훨씬 맑아 보인다"며 "완전히 처지기 전에 한 번에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70세까지 버텨보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하니, 기쁜 소식 알렸다…10살 연하 하석진과 로맨스 호흡 '사랑이 온다' 캐스팅

    [공식] 하니, 기쁜 소식 알렸다…10살 연하 하석진과 로맨스 호흡 '사랑이 온다' 캐스팅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캐스팅됐다.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하석진(47)과 안희연(37)이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다. 뛰어난 실력과 완벽한 배경을 갖춘 김무진은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점차 마음을 빼앗긴다.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진심을 전한 끝에 연인이 되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한규림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후 이탈리아로 떠나 요리를 배우고 돌아온 김무진은 8년 만에 한규림과 재회하고, 다시 한번 예기치 못한 운명 속으로 휘말리게 된다.안희연은 '사랑이 온다'를 통해 첫 주말극에 도전한다. 그는 극 중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았다. 유복했던 가정이 한순간에 무너진 뒤 각종 아르바이트와 집안일을 도맡게 된 한규림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이어간다.김무진과 연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다. 이후 8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반찬가게에서 성실하게 일하던 한규림은 다시 나타난 김무진과 재회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커플로 분한 하석진, 안희연 배우의 아련하고도 깊은 로맨스 호흡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과거 가슴 아픈 이별로 남았던 첫사랑을 8년의 세월을 건너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애틋하고 설렘 가득한 재회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

  • [공식] 최수영 측 "정경호와 결별 사실…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 최수영 측 "정경호와 결별 사실…좋은 동료로 남기로"

    14년 차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배우 정경호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이 결별했다.9일 최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라면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보도했다.해당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해졌다"고 전했다.정경호와 최수영은 교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이기도 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소민은 선 그었는데…최다니엘 "같이 여행 가고파, 미흡했던 부분 미안해" ('위대한')

    전소민은 선 그었는데…최다니엘 "같이 여행 가고파, 미흡했던 부분 미안해" ('위대한')

    최다니엘이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으로 전소민을 꼽았다.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탁우 PD를 비롯해 방송인 박명수, 김대호, 배우 최다니엘·전소민, 가수 이무진이 참석했다.최다니엘은 '위대한 가이드3'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탁우 PD가 처음 제안했을 때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다"며 "제가 어떻게 하든 잘 감싸주고 만들어줄 수 있겠다는 신뢰가 있었다. 가족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장도연과 '위대한 가이드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전소민 중 누구와 여행을 가고 싶냐는 질문이 나오자 전소민은 "우리는 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종영한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고, 일각에서는 '썸' 기류를 의심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최다니엘은 "같이 여행 가고 싶은 사람은 소민 씨"라고 답했다. 그는 "소민 씨와 라오스를 함께 다녀왔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더 많은 것을 즐기고 느낄 수 있었는데 촬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더 여유가 있었다면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었을 텐데 제가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고 미안한 마음도 있다"고 덧붙였다.이번 시즌에 합류한 전소민은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로 이무진의 성장을 꼽았다. 전소민은 이무진에 관해 "팀 안에서

  • 차청화, 오지게 연기 잘 하는 가시나

    차청화, 오지게 연기 잘 하는 가시나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차청화가 ‘춘심’의 인생을 제대로 펼쳐내고 있다.‘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인생 팔십 줄에 접어들어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가슴 따뜻한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차청화는 마음 한구석에 가수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춘심’으로 분했다. 특유의 생활감 넘치는 연기와 능숙한 사투리, 풍부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춘심’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청화는 한글을 배우며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기쁨, 친구들과 함께하는 정겨운 순간들, 그리고 가수라는 오랜 꿈을 향해 용기를 내는 과정까지 춘심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뿐만 아니라 차청화는 가창에서도 무대 위의 내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는 춘심의 대표 넘버인 ‘내 꿈은 가수’를 비롯한 주요 곡들을 통해 풍부한 성량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처럼 매 작품 과감한 변신을 선보여온 차청화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색깔로 ‘춘심’을 완벽하게 완성해냈다.한편, 차청화가 출연하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국가적 농락 아니냐" 내연녀까지 대동했다가 봉변…무하마드 알리 사연에 이찬원도 경악 ('셀럽병사')

    "국가적 농락 아니냐" 내연녀까지 대동했다가 봉변…무하마드 알리 사연에 이찬원도 경악 ('셀럽병사')

    무하마드 알리의 사연이 공개된다.KBS2 '셀럽병사의 비밀' 60화에서는 세기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와 동양 챔피언 김득구의 삶을 통해, 링 위의 영웅들을 무너뜨린 '뇌 손상'의 실체를 파헤친다. 무심코 지나친 충격이 쌓여 삶 전체를 통째로 바꿔버리는 뇌 손상의 위험성과 스포츠 스타들의 비극을 통해 경고 신호를 되짚어본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라는 명언을 남긴 세계적인 복싱 영웅 무하마드 알리는 신인 시절 당시 유행하던 복싱 스타일과 달라 대중의 외면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링 위의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심리 전략으로 챔피언을 끊임없이 도발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마침내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녹화에서는 닥터 MC 이낙준의 깜짝 고백과 자칭 연예계 대표 싸움꾼 안일권의 활약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긴 공백을 극복하기 위해 알리가 구사했던 전설의 전술 '로프 어 도프(Rope-a-Dope)'를 직접 재현하며 예상 밖의 복싱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전설이 된 알리의 이면에는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다. 원정 경기차 방문한 필리핀에 내연녀를 대동했다가, 생중계를 지켜보던 아내가 현장에 들이닥치며 삼자대면이 벌어진 것이다. 평소 '사랑과 전쟁' 마니아를 자처하는 MC 이찬원조차 "국가적 농락 아니냐"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 알리의 몸에는 점점 뚜렷한 경고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링 위에서 손이 떨리고 말이 느려졌으며, 15년간 그를 전담했던 주치의마저 더 이상의 경기는 '자살 행위'라며 만류했을

  • '180만 유튜버' 말왕, ♥모델 아내 어떻게 만났나보니…"초면에 19금 플러팅 공세"

    '180만 유튜버' 말왕, ♥모델 아내 어떻게 만났나보니…"초면에 19금 플러팅 공세"

    크리에이터 말왕이 모델이자 아내 유경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9일 말왕은 자신의 SNS에 '말왕 와이프 첫 만남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말왕은 구독자의 질문에 답하는 Q&A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아내 분 어디서 어떻게 만나셨는지 궁금하다"는 구독자에 "장난이 아니라 첫 만남 때부터 표현을 (적극적으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뭐라고 표현했냐"는 매니저의 질문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처음 보자마자 '우리 집에 갈래?'라고 말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말왕은 "그런데 결국 안 되더라. 집에 안 가던데?"라며 폭소를 터뜨려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결국 나 혼자 (술에) 취해 집에 홀로 돌아왔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앞서, 말왕은 지난 4월 모델 겸 28만 인플루언서 유경과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간 개인적 연애사나 애인에 대해 함구해온 말왕의 결혼 소식에 당시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아예 몰랐다", "축하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말왕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그는 현재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로 개인 콘텐츠는 물론 공중파와 타 채널 출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