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그 정도 아니야 봐봐"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일정한 칼질 실력을 뽐내며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이때 이시영은 "어제 스토리 보고 친구들이 칼질 못한다고 디엠 너무 보내서"라며 억울함을 표출했다.
앞서 이시영은 임신 중 바이크 탑승, 무알콜 칵테일 섭취, 마라톤 참가, 등산, 낚시, 식당 이용 등을 SNS에 인증했다가 누리꾼들의 불안과 비매너 등을 초래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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