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뱀뱀 SNS
사진=뱀뱀 SNS
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이 근황을 전했다.

뱀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d a caption..."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뱀뱀이 자유로운 분위기가 보이는 평온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일부 사진에서 뱀뱀은 코피를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태국에서 태어난 뱀뱀은 1997년생으로 28세다. 2014년 그룹 갓세븐 멤버로 데뷔해 현재는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며 지내고 있다. 같은 팀 멤버 진영은 오는 6일 청춘드라마 '샤이닝'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뱀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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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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