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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발목 잡는 행보…여론전 그쳐야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뉴진스맘…

민희진, 뉴진스 발목 잡는 행보…여론전 그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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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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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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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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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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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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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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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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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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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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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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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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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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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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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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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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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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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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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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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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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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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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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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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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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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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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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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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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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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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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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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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현지에서 안 팔아…'두바이 거주' 소연, 없는 쫀득 쿠키라 매번 직접 만들어

    현지에서 안 팔아…'두바이 거주' 소연, 없는 쫀득 쿠키라 매번 직접 만들어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소연은 지나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8개 만든 거 벌써 다 먹음. 또 만들어야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한국에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 특히 두바이 현지에 해당 디저트를 팔고 있지 않아 소연은 재료를 마트에서 구매해 대량 제작했다.소연은 지난 18일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고 있음을 인증했다.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컴백' 김창완, 45년 전보다 젊어졌다…"청춘이 간다니 어처구니 없어"

    [종합] '컴백' 김창완, 45년 전보다 젊어졌다…"청춘이 간다니 어처구니 없어"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시간에 대한 관념도 시각도 생겼어요. 어린아이였던 과거의 시간이나 제가 미래에 임종을 앞두고 있을 그 시간이나 똑같은 시간이더라고요. 50년 가까이 지났다지만, 그때보다 시간관은 어려진 느낌입니다. '청춘'이 '언젠간 가겠지'라니 어처구니가 없죠 (웃음)"밴드 김창완밴드가 10년만에 돌아온 가운데, 김창완이 지난 음악 인생 50년을 돌아보며 이같이 말했다. 김창완밴드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싱글 'Seventy'(세븐티)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김창완은 클래식 기타를 들고서 무대 위에 홀로 올랐다. 그는 "노래를 몇 자 불러드리는 게 좋겠다 싶어서 기타를 준비해왔다"면서 "이번에 발표한 노래 제목을 두고도 '칠십'이라 할까 '일흔살'로 할까 하다가 너무 노인의 얘기인가 싶어서 'Seventy'로 정했다"고 했다.김창완은 노래 제목을 'Seventy'로 지은 이유에 대해 "노인의 회한으로 받아들여질까 걱정됐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청춘의 시간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를 강조하고 싶었다. 각자의 시간이 소중하단 걸 깨닫게 할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김창완은 "그러다 세월에 대한 노래라 '청춘'이 떠올랐다"면서 산울림의 대표곡 '청춘'을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마치곤 "2022년 2월 22일 악보를 구해서 저장해놨더라. 그날부터 오늘 아침까지 수도 없이 연주해온 월광을 연주해드리겠다"고 말했다.김창완은 "곡을 둘러싼 사랑의 아픔의 이야기가 회자되는데, 전 그것보다 음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생각

  • [종합] 추신수, 끝내 결단 내렸다…파격적인 선수 교체 "야구다운 야구 하고 있어" ('야구여왕')

    [종합] 추신수, 끝내 결단 내렸다…파격적인 선수 교체 "야구다운 야구 하고 있어" ('야구여왕')

    '야구여왕'의 추신수가 영남권 강호팀 올인과의 경기에서 파격적인 선수 교체를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0회에서는 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가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영남권 여자 야구 리그에서 3년 연속 우승·준우승을 차지한 올인을 상대로 여섯 번째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6차전은 1선발 포수 신소정의 부재 속에 진행됐다. 추신수 감독은 6차전의 선발 포수로 정유인을, 백업 포수로 아야카를 낙점해 집중 훈련을 시켰다. 정유인은 막중한 책임감에 훈련 중 눈물을 쏟기도 했지만 빠르게 성장했다. 경기 당일, 추신수 감독은 팀 타율 0.429인 영남권 대표 명문팀 올인을 잡기 위한 카드로 '아야카-정유인 배터리'를 내세웠다. 이어 5차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김온아를 4번 타자로, 이수연을 좌익수로 호명했으며, "오늘 2연승 해보자!"라며 선수들을 독려했다.1회 초 올인의 공격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아야카와 정유인은 안정적인 배터리 호흡을 보였으나, 주수진의 연속 수비 실책과 경험 부족으로 인한 정유인의 송구 미스로 2실점을 허용했다. 다행히 아야카와 박하얀이 1루 쪽 땅볼을 처리하며 3아웃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말, 주수진이 데드볼로 출루한 가운데 송아가 초구부터 배트를 휘둘러 홈런을 쏘아 올렸다. 순식간에 2:2로 동점을 만들어낸 송아의 미친 활약상에 박세리 단장은 "그렇게 MVP를 원하더니 한 방 날리네"라며 박수를 쳤고, 중계진 역시 "송아는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다

  • '고윤정 매니저' 최우성, 이이담과 ♥핑크빛 터졌다더니…훤칠한 대형견 매력 ('이사통')

    '고윤정 매니저' 최우성, 이이담과 ♥핑크빛 터졌다더니…훤칠한 대형견 매력 ('이사통')

    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거침없는 직진 연하남으로 변신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최우성은 차무희의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신지선(이이담 분) PD를 향해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극 초반 최우성은 의리 있고 능청스러운 ‘일잘러’ 매니저로서 차무희와 든든한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김용우의 진가는 로맨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신지선에게 계산 없이 성큼성큼 다가서는 용우의 돌진형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 것.최우성은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대형견 매력을 뽐내며 김용우라는 인물을 더욱 살아 숨쉬게 그려냈다. 무희에게는 더없이 든든한 동생으로, 지선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솔직하고 화끈한 연하남의 면모를 매력 넘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진심을 담아 투명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용우의 대사들은 최우성의 진중하면서도 위트 있는 연기 톤과 만나 보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매니저 캐릭터에 최우성이 본인만의 색깔을 입혀 메인 로맨스 서사와는 또 다른 결의 설렘을 만들어냈다는 평. 시청자들은 “일도 잘하고 사랑도 직진인 용우가 너무 매력적이다”, “용우 나올 때마다 입꼬리가 안 내려간다”, “

  • 신기루, 서장훈 외모에 '세척 처리' 권했다…"손 씻는 만큼 얼굴 씻어야"

    신기루, 서장훈 외모에 '세척 처리' 권했다…"손 씻는 만큼 얼굴 씻어야"

    코미디언 신기루가 서장훈의 외모에 조언을 건넸다.신기루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진성 루르가즘 장훈 오빠. 내 대기실에서 손 씻기 캠페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기루가 SBS 예능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 중인 서장훈과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서장훈을 향해 "오빠, 손만 그렇게 씻지 말고 얼굴도 계속 씻어 봐요. 혹시 알아요? 계속 세척 처리하면 조금 잘 생겨질 수도 있을..텐데"라는 말을 건넸다.이어 신기루는 "보통 여성이랑 사진 찍을 때 본인이 앞으로 나오던데, '네가 앞으로 가라'라고 등짝 미는 오빠"라며 다른 여성 출연자와 자신을 다르게 대하는 서장훈의 태도를 언급했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워너원, 일부 모였을 뿐인데 외모 난리났다…컴백 앞두고 '입덕샷' 와르르

    워너원, 일부 모였을 뿐인데 외모 난리났다…컴백 앞두고 '입덕샷' 와르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이대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 재밌으니까 많이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대휘가 박지훈이 참여한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방문한 모습. 특히 황민현, 옹성우, 하성운 등 워너원 일부 멤버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워너원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9년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으나 '에너제틱', '부메랑', '뷰티풀', '봄바람', '활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컴백을 예고했다.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황영웅, '학폭 의혹' 3년 만에 입 열었다…"방황했지만 가학 행위는 NO" [TEN이슈]

    황영웅, '학폭 의혹' 3년 만에 입 열었다…"방황했지만 가학 행위는 NO" [TEN이슈]

    가수 황영웅 측이 학폭 의혹을 3년 만에 부인했다.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27일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이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결단이었다"고 해명했다.더불어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동안 황영웅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황영웅은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학교 폭력 등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그는 팬덤 기반의 단독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황영웅은 오는 2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자의 소리 콘서트'

  • '프로젝트 Y' 보는 맛 이어 듣는 맛까지…감다살 OST 한정판 LP 발매

    '프로젝트 Y' 보는 맛 이어 듣는 맛까지…감다살 OST 한정판 LP 발매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감각적인 OST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정판 LP 발매 소식을 전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젝트 Y'는 OST 디지털 음원에 이어 한정판 LP 앨범을 발매한다.이번에 발매되는 '프로젝트 Y'의 한정판 LP는 강렬한 핫핑크 컬러와 밤거리를 누비는 미선(한소희), 도경(전종서)의 비주얼 커버로 눈길을 끈다.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그레이(GRAY)의 지휘 아래 완성된 '프로젝트 Y'의 OST는 영화의 감정과 인물들의 서사를 선명히 살아나게 하며 몰입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주목받았다. 특히,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들이 가창에 참여한 트랙들은 재즈 R&B부터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영화를 풍성하게 채웠다.이번 LP는 총 19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음악적 서사를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IDE A에는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 보컬 트랙이, SIDE B에는 그레이 음악감독이 구성한 스코어 중심의 트랙들로 채워져 영화 속 서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보는 맛과 듣는 맛으로 화끈한 재미를 선사하는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1세' 유연석, 알고보니 '엘리트 집안'이었다…"서울대 박사 출신 교수 父, 대화 틈 없어" ('틈만나면')[종합]

    '41세' 유연석, 알고보니 '엘리트 집안'이었다…"서울대 박사 출신 교수 父, 대화 틈 없어" ('틈만나면')[종합]

    강남 8학군 출신으로 알려진 유연석(41)이 서울대 박사 출신 아버지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5.4%, 2049 1.4%, 가구 3.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하숙집, 서울인헌초 야구부에 에너제틱한 웃음과 행운을 선물했다.이선빈은 등장과 함께 유재석과 유연석을 압도하는 기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동생 김영대를 위해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 자취 에피소드부터 오빠와의 일화까지 거침없이 풀어내며 토크를 이끌어갔다.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이선빈은 “일주일에 네 번 가던 단골 노래방도 있다. 예전 동네 분위기 그대로”라며 의욕 충만한 기세로 점심 식당 물색까지 예고했다.유연석도 봉천동에 대한 추억을 꺼냈다. 그는 공대 교수인 아버지 때문에 "어릴 때 여기 잠깐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이 "아버지가 여기 다니셨냐?"라며 서울대를 언급하자 유연석은 "네 박사 학위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연석 "아버지와 형이 모두 공대 출신이어서 두 분이 대화하면 제가 할 이야기가 없다"고 털어놨다. 유연석의 형은 수학 강사다.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가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하숙집 주인이었다. 틈 주인은 26년째 하숙생들의 제2의 엄마로 살고 있다며, ‘틈만 나면,’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미션은 릴레이로 접시 위 밥그릇을 뒤집으면 성공인 ‘얘들아~밥 먹자!’ 게임이었다. 이선빈이 원샷원킬 실력으로 에이스에 등극한 가운데, 김영대

  • 이시우, 두쫀쿠 열풍 속 '부작용' 알렸다…연예인 러닝 크루 멤버인데 '언빌리버블'

    이시우, 두쫀쿠 열풍 속 '부작용' 알렸다…연예인 러닝 크루 멤버인데 '언빌리버블'

    배우 이시우가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진 후 부작용을 알렸다.이시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널 보내주려해… 두쫀..쿠…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우가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거의 매일 먹고 있는 모습.그는 케이크와 비건으로까지 먹는 등 헤당 디저트에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가수 션, 배우 박보검 등이 있는 연예인 러닝 크루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80kg이 넘는 몸무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시우는 1999년생으로 올해 26세다. 187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 2017년 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해 최근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과 드라마 '러브 미'로 호흡을 맞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선호♥고윤정,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톱1위

    김선호♥고윤정,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톱1위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됐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9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찰떡 케미스트리와 다채로운 로케이션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작품의 완성도와 아름다운 로케이션, 귀를 사로잡는 OST에 대해서도 호평이 나오고 있다.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두 배우의 진심이 여실히 느껴진다.'도라미' 캐릭터에 몰입한 고윤정의 모습에서는 '차무희'와는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표현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비하인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웅장한 성벽 위를 나란히 걸으며 미소 짓는 후쿠시 소타와 고윤정의 스틸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연기에 몰입한

  • 어제 찍은 듯 생생한 故문빈…'절친' 부승관, 멈춰있는 생일 영상 꺼냈다

    어제 찍은 듯 생생한 故문빈…'절친' 부승관, 멈춰있는 생일 영상 꺼냈다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절친이었던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승관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짜샤🎂🌘 보고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인이 생전 부승관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고인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어제 찍은 듯 생생한 얼굴을 보여 먹먹함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98년생 동갑내기로 연예계에서 절친한 사이였다. 승관은 고인이 사망한 후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했으며, 여동생 문수아, 그룹 비비지 멤버 신비 등 고인과 각별했던 연예인들은 함께 '꿈속의 문'이라는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