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서바이벌 플레이어로 돌아온 이상민이 초반 서사의 중심에 섰다.지난 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에서 이상민은 시즌1 플레이어들인 정근우, 박지민, …
배우 황정민이 아들의 군 입대를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핑계고' 114회가 공개됐다. '여름 방학식은 핑계고' 제목으로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황정민 아들을 언급하며 "그렇게 어른들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며"라고 말했다. 이에 황정민은 "응 좋아해"라며 “그리고 올 6월달에 군대간다. 그래서 부자로 해서 여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일 기준에는 입대 전이지만, 공개된 시점은 이미 입대했을 시점이다. 유재석이 "형은 잔소리 하냐"고 묻자 황정민은 "나는 잔소리 잘 안해. 하는 건 오직 '씻어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성은 "난 많이 맞았다. 그냥 마음에 안 드셨나보다. 알고 맞는 건 아니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은 2005년 김미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아들 황세현 군은 2006년생, 딸 황지우 양은 2018년생이다. 황정민은 2024년 '살롱드립'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아이가 연기 쪽에 관심 많다. 아들에게 분장실은 놀이터였으니까, 연기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에게 '배우를 하게 되면 아빠와 비교를 당하고, 고통이 따를 거다. 잘해도 황정민 아들이니까, 못하면 지적을 받을 거'라고 알려줬다. 나중에 '왜 배우 하라고 했냐' 같은 말 하면 죽여버릴 거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KBS2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첫 방송에서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남궁민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몸값 10억 원을 마련하는 절박한 남편 강태주를 연기하며 극을 이끌었다. 첫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4%를 기록했다.지난 4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1회에서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남궁민 분)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정체불명의 납치범에게 아내가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강태주는 병원 운영 방식을 두고 아내이자 이사장인 고세윤, 장인 고동찬(장광 분)과 갈등을 빚었다. 관계를 회복하려 했지만 대화는 끝내 실패했다. 강태주는 아내에게 "헤어지자. 이혼해 우리"라고 이혼을 통보했다. 이에 고세윤은 "할 수 있으면 해봐. 둘 중 하나가 죽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라고 맞받아치며 부부의 파국을 예고했다.이후 술에 취해 귀가하던 강태주는 대리운전 기사라고 믿었던 의문의 남성을 만나게 된다. 다음 날 그는 발신자 표시 제한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고, 결박된 고세윤의 사진과 함께 술에 취한 자신이 "제 아내를 없애주세요. 3억? 아니 5억이라도 드릴테니까"라고 말하는 영상까지 전달받으며 충격에 빠졌다.납치범은 "죽여드리는 건 5억, 살려드리는 건 10억이에요"라며 몸값을 요구했다. 경찰에 알리려던 강태주의 움직임을 눈치챈 뒤에는 제한 시간을 1시간으로 줄였다. 강태주는 가까스로 10억 원을 마련해 약속 장소로 향했지만, 현장에 도착하기 직전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를 당했다. 쓰러져 있던 운전자는 "내 돈 10억 가져왔냐고"라고 말한 뒤 전
배우 유인영이 다양한 일상이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요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유인영이 호수를 내려다볼 수 있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테이블 위에 놓인 물잔과 식기를 앞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뒤로 푸른 호수와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창가 앞 의자에 앉아 핑크색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네이비 컬러 의상에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을 매치했고, 창밖으로 건물과 화분이 보이는 배경이 함께 담기며 담백한 일상의 매력을 전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유인영은 의류가 걸린 매장 안에서 나무 프레임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겼다. 블랙 상의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옷걸이에 걸린 회색 티셔츠와 매장 내부가 함께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유인영은 노란색 티셔츠와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 인형뽑기 기계 앞에 서서 기계 안을 바라보고 있다. 푸른 조명이 비추는 기계 안에는 다양한 상품이 놓여 있고, 집중한 표정으로 손을 조작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영님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
'나는솔로' 28기 현숙이 연인 28기 영식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28기 현숙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영식님한테 생일선물 뭘 받았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식이 현숙에게 선물한 건 돈 꽃다발이었다. 현숙은 "꽃집에서 만들어 팔아만 봤지 받은 건 처음"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현숙은 "작년에는 선물로 목걸이를 받았다"며 "여자 마음을 잘 아는 영식"이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이걸로 뭐 했을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플로리스트인 현숙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이후 기수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장동민이 '최우수산'에서 무릎을 꿇는다.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산적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최우수산적'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앞서 더는 등산을 하지 않겠다고 했던 장동민은 이날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산적 분장을 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두목 조혜련이 다음 목적지로 한강 공원을 정하자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일부 멤버들은 차라리 예전처럼 산에 가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유세윤은 장동민을 향해 "형이 산 안 간다고 해서 이 모양 이 꼴 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불만을 표현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무릎을 꿇고 "내가 잘못했어요", "히말라야 갈게요!"라고 말하며 사과한다.멤버들은 방송국에서 박영진을 만나기도 한다. 박영진은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종영 소식을 전하고, '최우수산' 멤버 합류를 노리며 즉석에서 산적 분장에 나선다. 최근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던 박영진을 두고 허경환이 "자기 갈 길만 가더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공개된다.이어 산적들은 선우용여의 한강 뷰 집을 찾는다. 조혜련은 '최우수산적'을 결정할 스티커를 선우용여에게 맡기고, 멤버들은 표를 얻기 위해 각자 개그와 아부를 선보인다.'최우수산'은 첫 방송 시청률 2.1%를 기록한 이후 좀처럼 1%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정규 편성 논의를 거쳐 7회 연장을 확정했다.'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소연이 편안한 분위기 속 근황을 공개했다.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연이 밝은 베이지 톤의 소파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를 편안하게 착용한 가운데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와 실버 링 귀걸이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 구도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깨에는 핑크 컬러 스트랩이 살짝 걸쳐져 있으며, 담백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공간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의 매력을 전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헐 너무이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미모가 여신이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이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중국의 '절벽 그네'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시니어 인증'으로 탑승을 면한다. 김준호는 나이 제한을 확인한 뒤 "나 시니어야"라며 안도의 웃음을 터뜨린다.지난 4일 방송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인근의 보천대협곡 놀이공원을 찾았다.앞서 이들은 고량주 박물관에서 시음을 즐기고 숙소비와 간식비를 건 게임을 이어갔다. 이후 보천대협곡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놀이공원 입장권과 식사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펼친 뒤 절벽 위 액티비티를 체험했다.하이라이트는 높이 300m에 설치된 '절벽 그네'였다. 절벽 끝에 설치된 그네를 본 김준호는 "아우... 어지럽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세 계획을 언급한 홍인규가 "나중에 자녀를 위해서라도 이런 것도 타야 한다. 제발 타 달라"고 설득했지만, 김대희가 안내판을 확인한 뒤 "만 50세 이상은 탑승 금지"라고 말해 분위기가 반전됐다.올해 52세인 김준호는 "앗, 나 진짜 타고 싶었는데 내 나이가 52세여서~"라며 크게 웃었고, "나 시니어야, 시니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유세윤은 "좀 서글프다. 벌써 그런 나이가 된 거야?"라고 반응했다. 장동민은 "사회적으로 격리된 거지"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결국 막내인 유세윤과 홍인규만 절벽 그네에 탑승했다. 출발 전까지는 여유를 보였지만, 그네가 움직이자 유세윤은 몸부림쳤고 홍인규는 "으악! 잘못했습니다"라며 비명을 질러 폭소를 자아냈다.태항산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와 최다
방송인 허성범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자랑한다.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김종민과 함께 AI 연구원 허성범을 찾아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허성범을 두고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수천 명의 지원자 가운데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일화를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저런 천재가 있냐", "저런 아들 둔 엄마는 얼마나 좋으실까"라며 감탄했다.또한 허성범의 집에는 다양한 선물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GPT'와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선물도 공개했다. 이어 해당 선물을 사용해 본 소감까지 전했다고.한편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형을 기다리고 있다"며 허경환과 김종민을 의문의 장소로 이끌었다. 이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허경환의 어머니 역시 "가슴이 뛴다, 아들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기대를 안고 도착한 장소에는 한 여성이 등장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어? 잠깐만!"이라며 곧바로 상대를 알아봤고, 허경환의 어머니도 여성의 직업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소지섭의 '김부장', 이준영의 '신입사원 강회장', 남궁민의 '결혼의 완성'이 주말 안방극장에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선전하는 가운데, 새롭게 참전한 '결혼의 완성'까지 가세하면서 주말극 경쟁 구도가 본격화됐다. 시청률에서는 '김부장'이 방송 4회 만에 20%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지난 4일 주말극 경쟁을 펼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KBS2 토일드라 '결혼의 완성'이 나란히 시청자들과 만났다.'김부장'은 전국 평균 21.6%(닐슨코리아 기준)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방송 4회 만에 20%의 시청률을 넘어선 것.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다. 뿐만 아니라 '펜트 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딸을 구하겠다는 집념 하나로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자아냈다.클라이맥스에 다다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이날 방송된 11회가 전국 시청률 10.8%을 기록했다. 지난 10회 방송이 11.1%였던 것을 감안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시청률을
MBC '놀러코스터'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의 로컬 놀이공원에서 초고난도 놀이기구에 도전한다. 60m 상공에서 시속 120km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에 오른 노홍철은 "제발 내려줘"라고 외친다. 최강록은 기상천외에 놀이기구에 "잠시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는다.5일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는 네 사람이 현지인들에게 알려진 독일의 로컬 놀이공원을 찾는다.독일의 로컬 놀이공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테마파크의 푸근한 분위기에 조금씩 긴장을 풀기 시작한다. 그러나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처음에는 한적한 분위기에 여유를 즐기던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대형 어트랙션을 마주하며 웃음기를 잃어간다.특히 아파트 50층 높이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회전 그네, 엄청난 속도의 세계 최초 스카이 루프 롤러코스터가 이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높이 60m 상공에서 시속 120km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를 탄 노홍철은 "이제 그만 타도 될 것 같은데"라며 "제발 내려줘"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이 밖에도 갑자기 발판이 사라지며 허공에 매달리는 놀이기구까지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비명을 지르며 패닉에 빠진다. 최강록은 체험을 마친 뒤 "잠시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혀 어떤 놀이기구를 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독일 놀이공원에서 펼쳐지는 네 사람의 체험기는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윤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후는 거울 앞에 서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싼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어릴 때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얼굴이지만, 몸은 어느새 어머니보다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끈다. 어머니의 보호를 받았던 윤후가 어느새 어머니가 기댈 수 있는 듬직한 존재가 된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연출 이승영, 이소은/극본 남대중)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 분)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 분)과 생존
김명수가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강민아에게 의도치 않은 입맞춤을 당하며 설렘 가득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지난 4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연출 김칠봉 /극본 정연, 김성래 ) 1회에서는 '상상 복수'로 인기 심리상담가 반열에 오른 차은환(김명수 분)이 톱스타 유지안(강민아 분)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로서 신인여우상 수상을 기대하던 유지안이 시상식에서 과거 걸그룹 '아이 원트' 멤버 한이진(권소현 분)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걸그룹 시절을 둘러싼 앙금을 드러내며 날 선 설전을 벌였고 결국 한이진이 신인여우상을 차지하자 유지안은 충격에 휩싸였다. 오래된 갈등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렸다.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한 유지안은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었지만 공감 능력이 부족해 연기에 영혼이 없다는 혹평만 돌아왔다. 이와 함께 유지안의 아역배우 시절도 공개됐다. 엄마 최정미(손지나 분)가 심어준 왜곡된 가치관으로 인해 안하무인한 톱스타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지안의 사연이 드러나 향후 성장 서사에 관심이 모아졌다.같은 시각 '상상 복수' 상담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일상도 펼쳐졌다. 그는 상상을 통해 삶의 의지를 되찾게 하는 독특한 상담법으로 내담자 치료에 나섰다. 하지만 내담자 영지(김이현 분)가 "상상을 현실로 만들면 안 되겠죠?"라며 불안한 기색을 보이자 차은환은 "상상 복수는 상담 방식의 일종"이라고 선을 그었다.한편 연기력 논란으로 드라마 대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