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입구에 선 정소민이 보랏빛 슬리브리스 상의와 블랙 팬츠를 착용한 채 양손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에 화이트 카디건을 가볍게 걸치고 라탄 소재의 숄더백을 매치했으며, 실내 카운터와 테이블이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소민은 핑크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에 앉아 접시에 담긴 디저트를 두 손으로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의상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정소민은 최근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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