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건물주' 장원영, 명품과 찰떡인 비현실적인 미모…러블리 끝판왕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블루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채 체리 패턴이 들어간 휴대전화 케이스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137억 건물주' 장원영, 명품과 찰떡인 비현실적인 미모…러블리 끝판왕
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원피스 차림으로 레드 리본이 묶인 막대사탕을 얼굴 옆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편 선반에는 제품 상자와 향수, 막대사탕이 함께 진열돼 있으며, 장원영은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대형 화보가 걸린 공간에서 하늘색 의자에 앉아 한쪽 눈을 감으며 윙크 포즈를 선보였다. 옆에는 작은 테이블과 전화기가 놓여 있고, 같은 원피스 차림으로 긴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화보 속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137억 건물주' 장원영, 명품과 찰떡인 비현실적인 미모…러블리 끝판왕
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자리에 앉아 향수병을 얼굴 옆으로 들어 보이며 정면이 아닌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차분한 표정으로 제품을 손에 든 모습과 원피스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깔끔한 실내 공간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뤘다.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슈퍼큐티", "너무 예뻐", "정말 귀엽고 예쁘다", "내 공주", "미우미우는 항상 워뇨에게 잘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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