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이 다양한 일상이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요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인영이 호수를 내려다볼 수 있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테이블 위에 놓인 물잔과 식기를 앞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뒤로 푸른 호수와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창가 앞 의자에 앉아 핑크색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네이비 컬러 의상에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을 매치했고, 창밖으로 건물과 화분이 보이는 배경이 함께 담기며 담백한 일상의 매력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인영은 의류가 걸린 매장 안에서 나무 프레임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겼다. 블랙 상의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옷걸이에 걸린 회색 티셔츠와 매장 내부가 함께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유인영은 노란색 티셔츠와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 인형뽑기 기계 앞에 서서 기계 안을 바라보고 있다. 푸른 조명이 비추는 기계 안에는 다양한 상품이 놓여 있고, 집중한 표정으로 손을 조작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영님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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