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 SATU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와 네이비 쇼트 팬츠를 매치한 신예은이 야외 테라스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 헤어에 블랙 숄더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눈빛이 또렷한 인상을 더했고, 뒤편으로는 돌담과 조경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예은은 나무와 돌담을 배경으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서 있다. 같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유지한 가운데 늦은 오후 햇살이 의상과 주변 풍경을 은은하게 비추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1998년생인 신예은은 28세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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