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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지수, '달뜨강' 제작사에 8억 8000만 원 배상

학교폭력 논란으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가 제작사에 8억 8000여만 원을 배상하게 됐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수의 전 …

'학폭 논란' 지수, '달뜨강' 제작사에 8억 8000만 원 배상

최신뉴스

  • "내 목숨 살려준 친구"…정이랑, '대장암 4기' 절친과 눈물의 무대 ('사랑꾼')

    "내 목숨 살려준 친구"…정이랑, '대장암 4기' 절친과 눈물의 무대 ('사랑꾼')

    배우 정이랑이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던 절친과 무대에 올랐다.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5주년 특집 노래자랑 예선으로 꾸려졌다. 정이랑은 친구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정이랑은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친구가 꿈을 미뤄오다가 직장인 밴드를 통해 활동하려던 찰나에 대장암 4기 판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정이랑의 친구는 "투병하고 요즘 들어서 힘들었다. 2년 동안 개복 수술을 3번 했고 항암 치료도 12회 정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이랑은 나를 위해 2년 동안 기도를 해줬다"며 "평생 감사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들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했다. 두 사람은 노래 중 울컥했지만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노래를 끝까지 불렀고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돌싱' 박환희, 갑작스러운 입원→양육권 없는데 아들과 '동침'

    '돌싱' 박환희, 갑작스러운 입원→양육권 없는데 아들과 '동침'

    배우 박환희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박환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입원이었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나서옥상에 산책하러"라는 문구를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환희가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 최근에는 퇴원한 듯 사복 차림으로 물리치료를 받았으며, 아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다.박환희는 아들을 향해 "나의 영원한 아기, 나의 영원한 처음!👼🏻💓 나의 영원한 최고!"라며 "내일 기말고사 잘 봐라. 화이팅..."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낳았지만, 2년 만에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서장훈도 우려했다…공포물 찍고 난 뒤 가위 눌리는 재연 배우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 반복" ('물어보살')[종합]

    서장훈도 우려했다…공포물 찍고 난 뒤 가위 눌리는 재연 배우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 반복" ('물어보살')[종합]

    공포 콘텐츠 속 귀신을 연기하는 배우가 고민을 털어놓는다.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2회에서는 공포 프로그램 재연 배우로 활동 중인 고민녀가 출연했다. 그는 촬영을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가위눌림과 기묘한 경험 때문에 고민이라고 밝혔다.고민녀는 평소에도 기가 약한 체질이라 가위에 자주 눌리는 편이지만, 공포물 촬영을  한 뒤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반복된다며 고민을 토로한다. 귀신 역할을 연기하는  순간에는 단순한 연기라고 생각하지만, 촬영이 끝난 뒤에도 불안감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고민녀가 촬영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이 공개되고, 스튜디오에는 한동안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공포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심리적인 원인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고민녀 역시 그동안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불안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용식, 뜻밖의 가창력 뽐냈는데…"장인어른한테 노래 배워라" ('사랑꾼')

    이용식, 뜻밖의 가창력 뽐냈는데…"장인어른한테 노래 배워라" ('사랑꾼')

    코미디언 이용식이 뜻밖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5주년 특집 노래자랑 예선으로 방송됐다. 이용식은 사위 원혁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원혁은 "장인어른과 첫 만남부터 상견례, 결혼, 출산, 돌잔치까지 과정을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했다"며 감사를 표현했다.이용식은 심사위원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태진아는 20년 만에 만났다. 인순이는 35년 만에 만났고 부활은 데뷔 때 만나고 50년 만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식과 원혁은 '상사화'를 선곡했다. 연습실에는 이용식의 절친이자 원곡자인 남진이 깜짝 등장했다. 이용식은 "스케줄이 꽉 차 있지 않았냐"며 놀라고 남진은 "스케줄이 안 되는데 용식이니까 왔다"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남진의 족집게 레슨 덕분에 이용식과 원혁은 한층 더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거듭났다. 이들의 무대를 본 출연진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배기성은 "확실히 관록은 못 이긴다"며 "깊이가 이미 다르다"며 감탄했다. 태진아는 "이용식이 원래 노래를 잘한다"며 "혼자 음반을 내도 되겠다. 사위가 이용식에게 노래를 배워라"라고 칭찬했다.'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경맑음, 3남2녀 낳은 비결 있었네…남편과 파격 스킨십

    경맑음, 3남2녀 낳은 비결 있었네…남편과 파격 스킨십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가족 여행 중 남편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경맑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도 여행인데 투샷은 있어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과 정성호는 푸른 바다 위 보트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부부 금슬이 눈길을 끌었다. 다섯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부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경맑음의 탄탄한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차례 출산을 경험했음에도 크롭 디자인의 화이트 휴양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돋보였다.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주식으로 500억 날렸다…"강남 집 두 채 잃어" 김보성, 투자 실패 고백 눈길 ('말자쇼')[종합]

    주식으로 500억 날렸다…"강남 집 두 채 잃어" 김보성, 투자 실패 고백 눈길 ('말자쇼')[종합]

    배우 김보성이 주식 투자로 약 500억원을 잃었다고 밝혔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는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보성은 "위로 좀 받으러 나왔다. 지금 여기 있을 때가 아닌데 형빈이가 '형님 나와 달라'고 해서 의리로 나왔다.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가 거의 전 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윤형빈은 "형님 상황을 들었는데 정말 심각하다"라며 "'형님 같이 출연해 달라'고 했더니 정말 의리로 와주셨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보성은 "무조건 여자 말을 들어야 한다. 아내 말을 들어서 나쁠 게 없다. 아내 말을 들었으면 주식으로 거의 전 재산을 잃지 않았을 거다. 무조건 여자 말을 들으면 성공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보성은 의리 때문에 투자에 실패했다고. 그는 "주식 한 종목과 의리를 지켰다. 플러스 되던 돈을 빼서 옮겼는데 20분의 1, 30분의 1토막이 났다. 끝까지 의리를 지켰는데 망했다"고 회상했다.그러자 윤형빈은 "의리로 가지고 계시다가 '얘는 너무 잘되니까 안 되는 주식으로 가자'고 했던 주식 있지 않나. 지금 가지고 계셨으면 500억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커다란 액수에 MC 김영희는 "차라리 그걸 지켜서 기부하지 그랬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 김보성은 "(잃은 금액이) 강남 집 두 채 정도다"라며 물질적인 욕심 때문이라고 오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아암 아이들은 80%의 완치율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아암 아이들에게 관심 가져야 하고 희귀 난치병 걸린 분들도 너무 많다. 나는 기

  • '게이' 홍석천, 전 남친들에 위자료 뜯겼다…"돈 많이 줘, 만만한 자리 아냐" ('짠한형')

    '게이' 홍석천, 전 남친들에 위자료 뜯겼다…"돈 많이 줘, 만만한 자리 아냐" ('짠한형')

    '탑게이' 홍석천이 전 연인들에게 위자료를 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홍석천 지진희 [짠한형 EP.152] 대한민국 투톱 톱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신동엽은 홍석천에게 "너 그러고보니 외국 남자친구들한테 돈 많이 줬잖아. 얘 돈 많이 뜯겼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홍석천은 "조용히 해! 위자료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지"라며 발끈했다. 그러나 신동엽은 "헤어진 다음에도 어렵다고 하면 돈 주고"라고 덧붙였고, 지진희도 "가게도 차려주고"라고 거들었다. 홍석천은 당황한 듯 땀을 닦으며 연신 "조용히 해, 너"라고 말했다. 결국 홍석천은 "뜯겼다기보다 나의 인생의 한 기간을 너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 시간이잖아"라며 "홍석천이라는 사람의 애인 자리가 만만하지 않은 거지. 그 친구 입장에서 봤을 땐 무겁고 무서운 자리인 거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걸 2~3년 동안 버텨준 게, 그가 있어서 내가 다른 나쁜 걸 안 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한 거다. 사랑이 식어서 떠나고 싶다면 떠나라고 한다. 그래도 나와 함께던 시간이 있으니까 원하는 게 있으면 준다"고 밝혔다.이에 지진희는 "날짜 계산하는 거냐. 365일이면 365X2만원인 거냐"라고 물었고, 홍석천은 "난 너게 이래서 너무 섹시한 것 같아"라며 손을 잡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몬스타엑스 기현, 내 선택 믿고 넘은 '보더라인' "좋든 나쁘든 제 선택...자유 느껴" [TEN인터뷰]

    몬스타엑스 기현, 내 선택 믿고 넘은 '보더라인' "좋든 나쁘든 제 선택...자유 느껴" [TEN인터뷰]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데뷔 11년 만에 "진짜 내 음악"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세 번째 솔로 앨범이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취향과 고집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이라는 설명이다.기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미니 2집 'BORDERLINE'(보더라인)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정말 제 의지대로 만든 앨범"이라며 "그동안 정말 많은 곡을 부르고 창법도 바꾸면서 제 색을 찾아왔는데, 이번 앨범에서 드디어 제 음악의 색깔이 명확하게 잡힌 것 같다"고 말했다.약 3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그 사이 기현은 군 복무를 마쳤고 몬스타엑스로 완전체 활동과 월드투어를 이어왔다. 그는 "기대도 컸지만 긴장도 많이 됐다"며 "세 번째인 만큼 이제는 정말 저를 보여줄 때가 됐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번 앨범은 이전 두 솔로 작품과 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첫 솔로 싱글 'VOYAGER'와 미니 1집 'YOUTH'가 록 사운드를 앞세운 시원한 에너지를 담았다면, 타이틀곡 'So Good'은 보컬과 감정선을 한층 섬세하게 풀어낸 곡이다.기현은 "앞선 두 앨범과 비슷한 스타일을 또 보여주면 듣는 분들이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에는 조금 더 보컬에 집중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R&B와 재즈, 랩 요소까지 녹여내며 그동안 쉽게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에도 도전했다.기현에게 'BORDERLINE'은 단순한 앨범명이 아니라 자신의 음악 여정을 잇는 또 하나의 이정표다. 그는 "'VOYAGER'가 출발이었다면 'YOUTH'는 청춘을 돌아보는 앨범이었다"며 "

  • 팬미팅 끝나고 배웅만 3시간…변우석, 미담 쏟아졌다 "포즈 바꾸는 대로 다 맞춰줘"

    팬미팅 끝나고 배웅만 3시간…변우석, 미담 쏟아졌다 "포즈 바꾸는 대로 다 맞춰줘"

    MC를 맡은 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변우석과의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5일 박슬기는 자신의 계정에 "포즈 바꾸는대로 다 맞춰주는 우석찡. 마치 팬미팅 내내 주고 받았던 우리네 호흡 같네"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변우석이 박슬기의 키에 맞춰 허리를 한껏 숙인 채 같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슬기는 "포즈 바꾸는 대로 다 맞춰주는 우석찡. 마치 팬미팅 내내 주고 받았던 우리네 호흡 같네"라며 "변우석, 우체통, 박슬기 쓰리쿠션 굿잡.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빗길 안전 귀가하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변우석은 팬미팅 현장에서도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그는 "나는 완전 강한 사람이어서 다 괜찮다. 그런데 그럴 때일수록 나를 더 응원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그는 약 2시간 30분 동안 팬미팅을 진행한 데 이어 하이바이회를 3시간 동안 이어가며 팬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눴다고 알려졌다. 하이바이회가 끝난 뒤에도 귀가하던 차량에서 내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변우석은 지난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Secret Library' in SEOUL'을 개최했다. 두 차례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변우석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우리 리조트에서 '런닝맨' 찍자"…'태국 금수저설' 아이들 민니, 남다른 재력 자랑 [종합]

    "우리 리조트에서 '런닝맨' 찍자"…'태국 금수저설' 아이들 민니, 남다른 재력 자랑 [종합]

    기상천외한 체험 활동과 반전의 생존 레이스를 선보인 SBS '런닝맨'이 '2049 시청률' 일요 예능 1위에 올랐다.지난 5일 방송된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동시간대 예능은 물론 이날 방송된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는 컴백을 앞둔 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와 타이틀곡 'Gimme Dat Love'의 포인트 안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멤버들은 민니를 보자마자 "우리도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주는 거냐"고 물었고 '태국 금수저설'의 주인공인 민니는 "우리 리조트에 놀러 오시라"며 가족이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런닝맨' 태국 특집을 우리 리조트에서 찍자"고 제안했다. 미연이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거들자 멤버들은 "민니야 오늘 어머니, 아버지께 우리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려라", "더 잘해주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이날 레이스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목돈을 모으는 '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 콘셉트로 꾸며졌다. 신비 복숭아 농장을 비롯한 각종 체험이 이어진 가운데 미연은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런닝맨 경력직'다운 예능감을 뽐냈고, 민니는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재미를 더했다.레이스의 반전은 마지막 '생존 체험'이었다. 레이스를 끝내기 위해서는 인간의 정체를 숨긴 물귀신을 찾아 아웃시켜야 하는 히든 미션이 주어

  • 20억 날린 윤형빈, ♥정경미 몰래 또 사업…"아이돌 제작했다" ('말자쇼')

    20억 날린 윤형빈, ♥정경미 몰래 또 사업…"아이돌 제작했다" ('말자쇼')

    '말자쇼' 개그맨 윤형빈이 20억 원대 사업 실패를 딛고 여섯 번째 사업으로 아이돌 제작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윤형빈은 "현재 6번째 사업에 도전 중"이라며 "글로벌로 대박이 날 것 같은 아이돌 보이그룹을 하나 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는 직접 제작한 K팝 보이그룹 '안타레스'를 소개하며 "신곡 '트리거'가 나왔다"고 홍보에 나섰다. 제작자답게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윤형빈은 앞서 여러 차례 사업 실패로 약 20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큰 손실을 겪고도 또다시 새로운 사업에 뛰어든 모습에 김영희는 "이 사실을 아내 정경미 씨도 알고 계시냐"고 물었다.윤형빈은 "기사로 보지 않았을까. 제가 따로 이야기한 적은 없는데 아마 알고 있지 않을까"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영희는 "이번에는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며, "아이돌 제작 전에 이미 가수를 데뷔시킨적이 있다. 바로 정범균"이라고 말했다.윤형빈은 과거 개그맨 정범균을 가수로 제작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당시 유재석이 트로트 부캐릭터 '유산슬'로 활동하던 시기, 이를 패러디한 '유산균'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것.윤형빈은 "짝퉁 아닌 이미테이션이었다. 정범균 씨는 데뷔 초부터 유재석 선배님 닮은꼴로 유명했다"며 "유재석 선배님은 행사를 안 하시지만 정범균은 행사라면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행사용 유산균을 만들어보자&

  • 지진희, '배우 끼워팔기' 피해…"주인공 낙점→2회 만에 하차" ('짠한형')

    지진희, '배우 끼워팔기' 피해…"주인공 낙점→2회 만에 하차" ('짠한형')

    '짠한형' 배우 지진희가 데뷔 초 주연 자리를 꿰찼지만 단 2회 만에 하차했던 아픈 기억을 고백했다.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홍석천 지진희 - 대한민국 투톱 탑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진희는 신인 시절 가장 잊지 못하는 경험으로 드라마 강제 하차를 꼽았다. 그는 "신인 때는 드라마 한 편의 주인공으로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웠다. 운 좋게 장편드라마 주인공이 됐고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자랑도 했다"며 "2회까지 촬영했는데 갑자기 잘렸다"고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당시 상황에 대해 지진희는 "여자 주인공이 바뀌면서 새 배우가 들어왔고, 같은 소속사 배우가 함께 캐스팅되면서 내가 빠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그 시절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고 회상했다.감독의 호출을 받고 매니저와 함께 찾아갔지만, 감독은 차마 직접 하차 통보를 하지 못했다고. 지진희는 "감독님이 미안하다고만 하고 정확한 말을 못 하셨다. 밖으로 나오자마자 매니저가 '잘 들어.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견뎌야 한다. 감독님이 지금 한 얘기는 너를 뺀다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어 "나는 '안 하겠다'고 했지만 매니저는 '신인이 주인공을 맡을 기회가 또 오겠냐'며 끝까지 설득했다. 결국 카페에서 실랑이를 벌였고 담배를 한 갑 가까이 피우던 매니저가 마지막에 '접자'고 말했다"고 떠올렸다.상처받은 두 사람은 술로 마음을 달랐다. 지진희는 "대낮부터 둘이 소주를 20병 가까이 마셨다. 2차, 3차, 4차까지 이어졌다. 결국 드라마에서는 빠지게 됐다"고 말해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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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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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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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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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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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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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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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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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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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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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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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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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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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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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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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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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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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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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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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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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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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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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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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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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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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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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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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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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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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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